제목막장이었던 학교 썰2025-09-16 1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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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라서 반말입니다!


내가 오늘 학교 쉬는시간에 잘려고 쿠션을 가져갔었음.

근데 김○○이 내 쿠션을 가져가려고 잡아당김.

놓으라 해도 못듣는지 안듣는지 하길래 발로 무릎 탁탁 치려함.

근데 조준이 뭣같은 나는 결국 거시깽이한 곳을 차버림.

그거 맞고 김○○이 구르다가 벌떡 일어나서 내게 진심 발차기를

5~6번 갈김.

근데 놀랍도록 안아프고 체격에 차이가 있음에도 안아픔.

보복도 귀찮아서 걍 가마니로 있었음.

근데 내 남친 (일방적인 그녀석의 짝사랑 이었으나.)이 말벌아저씨

처럼 겁나 뛰어와서 김○○을 후려침.

그 이후로 더 난리가 나다가 내 남사친만 벌점엔딩.


아직도 안아프고 빨개지지도 않은게 미스테리인 사건이었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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