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체라서 반말입니다!
내가 오늘 학교 쉬는시간에 잘려고 쿠션을 가져갔었음. 근데 김○○이 내 쿠션을 가져가려고 잡아당김. 놓으라 해도 못듣는지 안듣는지 하길래 발로 무릎 탁탁 치려함. 근데 조준이 뭣같은 나는 결국 거시깽이한 곳을 차버림. 그거 맞고 김○○이 구르다가 벌떡 일어나서 내게 진심 발차기를 5~6번 갈김. 근데 놀랍도록 안아프고 체격에 차이가 있음에도 안아픔. 보복도 귀찮아서 걍 가마니로 있었음. 근데 내 남친 (일방적인 그녀석의 짝사랑 이었으나.)이 말벌아저씨 처럼 겁나 뛰어와서 김○○을 후려침. 그 이후로 더 난리가 나다가 내 남사친만 벌점엔딩.
아직도 안아프고 빨개지지도 않은게 미스테리인 사건이었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