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썰 말할 게요 있어요 이건 너무 뭔가 좀 말해야 할 것 같아요.(썰체라서 반말할게요)
그날 내가 학교를 갔음 근데 김@@가 갑자기 나 컨디션 안 좋다고 했음 그러더니 정@@가 걔 놀렸음 그리고 나는 애들이랑 같이 사이보그 전쟁이라면서 놀이하고 있는데 김@@가 스트레스 있다고 화풀이를 하는데 나한테 하는 거임 그래서 애들은 이제 내 편하고 마침 사이보그 놀이하니까 갑옷도 있는거임 그래서 싸웠는데 도저히 다구리로 밀어 넣 어도 못이기겠는 거임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 아예 안 먹고 갑옷 보강하러 갔음 그래서 준비를 맞치고 보니까 김@@가 타이밍 맞게 온거야 근데 싸우다 보니까 갑옷이 누구도 살짝씩 깨지는 거임(갑옷이 종이인데 여러겹) 그러니까 진심으로 싸웠거든 그러다 보니 이제 6교시 할 시간인거임 그래서 싸움은 아지 안 끝났음 그중에 어떤 애들은 1차 우리반 사이보그 대전이라면서 기록해야 한다는 거임 아무튼 난 재미있게 싸웠던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