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별똥별-☆2025-09-19 14: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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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은 생명의 불이 꺼질때, 

나의 세상에선 큰 별 하나가 떨어졌다.

별이 워낙 컸기에, 나의 하늘은 공허했다. 별하나 둘이 모여 그 빈자리를 채워주었다. 아니, 채워주려 노력했다가 더 맞는 말일 것이다. 그럼에도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았으니. 별을 돌려놓을 수 없다면, 그 별을 꺼트린 별을 지우면 될것이니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아니, 그래야만 했다. 별똥별을 별똥별을 낳는다. 별똥별은 또 다른 별을 떨어트린다. 별똥별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별을 다시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와핳핳 학교 칭구가 제 정체를 알아버렸어욬 친구야 너도 마천 입덕해라 (참고:해리 시점임)

그리고 제가 영어 학원에서 문법을 하는데 레일라(!!!)라는 이름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예. 반가웠습니다요. 금손님의 이름을 거기서 볼줄은 몰랐죠. 예, 그냥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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