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탄유흔12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시간이 없어!" "뭐?" 나 방금 기차 탔다고!" "미안. 이오니아까지 5일 걸리는데 표 구하는데 2일 받는데 1일 감욕 면회신청1일 오늘출발. 30분 남았어. 어서오십시오 대교만 지나면 플렛폼이야." '어서오십시오 대교? 다리이름 대충이네.' "오케이" 그때 손오공은 모르고 있었다. 다리및에 폭탄이 있다는것을. 피온스 귀빈실을 찾는데 피오스와 이오니아 귀빈실 사이를 지키는 경비가 물었다. "잠깐. 어디가시죠?" "화장실 어딨어요?" "이오니아 귀빈실 중앙이요. 피온스 귀빈실에는 없어요." 낭패다. 화장실 가는척 돌아갔다가 다시오면 의심만 살꺼다. 둘러댈 핑계도 없다. 나는 빈 객실에 들어가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오공?" 갑자기 무전이 들렸다. "어…큰 문제가 생겼어." "뭔데?" "다리가 폭파됬어." "뭐?" 나는 당장 기관실로 달렸다. 기관실은 내가 올걸 알았는지 파빌라의 부하들이 있었다. 그들이 자동소총을 들었다. "두두두두두 " 나는 요리조리 피했다. 방탄조끼를 입어서 그냥 맞았다. 머리를 노린공격은 점프를 했고 다리를 노리면 공중재비를 돌았다. 그때 누군가 글록17(권총)을 들고 조준을 하고 쏘기 시작한다. 머리를 향해. 점프. 다리를 노린다. 공중재비 를 돌면서 그를 걷어차서 글록17을 빼앗았다. 기둥에 숨어서 자동소총으로 공격하는 사람둘을 쏘았다. 그때 사람 3명이 기둥 뒤로 왔다. 그런데 3명이 한줄로 서있었다. 영화에서 보던 한번에 3명 죽이기를 시도했다. "탕!" 근데 한사람 맞추고 멈췄다. '어?' 뒤에 둘이 자동소총을 쏘았다. "탕!탕!" 다 죽었다. 나는 브레이크를 찾았다. 저건가? 나는 힘껐내렸다. "보안시스텀이 작동합니다. 출입구가 모두 봉쇄됩니다." 이제 그누구도 살라멘더를 떠날수 없다. 잘못내렸군. 그때 부러진 브레이크가 보였다. 아 저거였네. 근데 부러져 있었다. 그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박살나고 남은부분을 내렸다. '응?' 기차가 멈췄다. "이오니아 도착까지 1분 남았습니다." 뭐야 시시하잖아. 그때 엔진소리가 났다. 창문을 열고 밖을 보았다. 파빌라와 부하들이 귀빌들의 자동차를 훔쳐 달아나고 있었다. 이제 추격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