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5-10-15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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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 너의 손을 처음 잡았을 때가 생각나네. 

"앗..."

너에게.. 뭐랄까. 사랑의 전파가 흐른거 같았어.

"시엔."

"해리"

우린 그때, 서로의 손을 잡으며 사랑을 나눈 것일까?

아님.

그냥 처음부터 사랑을 나눈 것일까?

"시엔,"

다시 한번 네 이름을 불렀어.

하지만, 해리라는 외침은.

들려오지 않아.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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