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x전독시 캐릭터 설정
이름:클라라 나이:알 수 없음(20대처럼 보임.) 소속:피온스 직업:무당 무기:무당 방울, 신칼 등 무당의 도구들
과거사: -한부모 가정(아빠가 엄마 임신시키고 튐)에서 태어나 집 안 상황이 좋지 않아 힘들게 살았음. -어느날부터인가 흔히 말하는 귀신, 즉 영적인 존재를 볼 수 있게 되고 신내림을 받게 됨. -자신이 무당의 후손, 즉 신의 대리자였다는 걸 알게되고 무당 일을 하며 살고 있었음. -사람들의 미래를 예지해주고 안 좋은 영적인 존재를 없애는 일(굿 같은 거) 등을 하는데 너무나 정확하고 확실해서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지게(어느 정도냐면 세계적으로 알려질 정도였음) 되고 돈을 많이 벌게 됨. -평소에는 돈을 생활비로 썼다면 엄마가 죽고나서는 돈을 신께 재물을 받치거나 의식을 행하는 등으로 많이 사용함. -어느 한 재벌집에서 굿을 하던 중 사단이 남.
특징: -평소에는 조용하고 차분함. 거의 말을 하지 않음.(종종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거나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함.) -신내림을 받았을때는 실성한 듯 웃으며 말이 많아짐.(한마디로 미침.) 또한 몸을 기괴하게 꺾기도 함. -평소에는 존댓말을 사용하고 신내림을 받았을때는 반말을 사용함.(거의 모든 게 돌변한다고 보면 됨.) -보통 싸울때 주술같은 걸 부리며 뒤에서 서포트 하고 몸을 써야할때는 무당 방울로 혼란을 주고 신칼로 찌름.(그외 다른 무당의 도구들도 종종 사용함.) -항상 눈을 흰색 천으로 가리고 있는데 이유는 영적인 존재들이 눈앞에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려 일상생활이 불편했다고. -그래서 다른 감각들을 사용하여 일상생활을 했다고 함.(시각 장애인 느낌이긴 하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실제로 앞을 보고 다니는 것처럼 아무런 이상없이 완벽히 적응함.) 특히나 청각을 많이 사용함. -눈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훈련한 결과 움직임이 빨라지고 힘도 쎄짐. -눈을 거의 보여주지 않지만 우연히 본 사람들 말로는 눈 안에 밤하늘이 든 느낌이라고 함. -천을 빼면 예쁘지만 정작 본인은 예뻐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재수 없다...!) 불편하고 영적인 존재들이 눈에 너무나 걸리적거려 싫어서 아예 안 빼려고 함. 또한 억지로 빼는 사람에게는 저주를 내린다고 함. -20대 정도로 어려 보이지만 사실 70대임.(다만 정확한 나이는 모름. 20대처럼 보이는 이유는 주술을 부린..게 아니라 진짜 신의 대리자였기에 신에게 축복받아 나이를 먹긴 하나 늙지 않기 때문임.) -사람들 사이에서는 블라인드 샤먼(Blind Shaman) 혹은 그냥 블라인드로 주로 불림.(악 뜰팁 블라인드 생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