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퍽퍽52025-11-14 1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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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5

나는 친구집에 놀러가기 전에 준비물을 챙겼다. 글록17과 리볼버 권총 두정을 허리춤에 가방에 분리한 저격총 AK47 한정을 나사를 풀어 분해한후 가방에 넣으면 완료!

가 아니지. 펑펑 오빠의 수제 수류탄과 간식 그리고 핸드…

"따르릉 따르릉"

"하…전화 벨 어떻게 바꾸지?"

그렀게 말하며 폰을 들었다. 수신자는 퍽퍽

"누 치지지직! 지금…치직 지지직… 창밖…치지직 고!"

"뭐라고?"

와이파이가 왜이러지? 나는 와이파이를 확인하러 거실로 나갔다.

"창 밖 지지직! 보라 지지직 이 멍청아!"

창밖? 보라?

나는 창밖을 봤다. 단체 마라톤을 하고 있었다. 

'와우 치열한데.'

그들은 차를 뛰어넘으면서 뛰고 있었다. 

"창밖은 왜?"

"ㅈ 지지직 몰 지직 바보 지지직 공원으로 오라고!"

"공원?"

나는 창밖 으로 공원을 봤다. 그전에 단체 마라토너가 보였는데 그들중 일부는 달리기를 포기하고 마트로 달리기 시작했다.

"뭐야! 마라톤도 멈출 만큼 세일 하는거야? 나도 뛰어가야 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공원을 보았다.

"하…우리 공원이라면 저기 밖에 없지 지금 안가면 맞을 테니 가는게 났겠지?"

나는 친구에게 오늘 못간다는 문자를 보내고 공원으로 향했다. 

내려가보니 상황은 무지 심각했다. 

소고기를 아예 거의 통째로 팔고 있다. 어찌나 냄새가 좋은지 굽지도 않고 먹고 있다! 

"안돼! 저큰게 세일하는데 놓치다니! 고기!"

그때 내목소리를 들은 사람들이 내쪽으로 뛰어왔다. 

"혹시 뒤에 있는 사람거 훔쳐가나?"

하지만 뒤에는 사람이 없고 오직 나만 있었다. 그때 소고기들이 움직이는게 보였다.

"설마…좀비?"

나는 상황의 심각성을 이제야 알았다.

"퍽퍽 삐삐 펑펑이 위험해. "

나는 가방에서 AK47을 꺼냈다. 

"장전."

그리고 좀비들을 향해 총구를 들이밀고 

"발사."

"타다디다다다다다다다다"

중간 상식으로 Ak47은 30발 장전이 가능하고 초당 10발이 발사된다. AK47을 거꾸로 세우면 반자동으로 날아갈 정도다.

3초뒤에 모든 총알이 떨어졌다. 나는 탄창을 총3개 챙겨왔다. 나는 아끼기 위해 글록 17과 리볼버를 꺼냈다. (2개 남았는데 아껴야지.)

나는 번갈아가며 쏘고 장전하고 탄창을 바꾸며 좀비들을 소탕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 나는 공원으로 달렸다.

이쪽길에서 우회전 횡단보도가 있으니까 평소처럼 무단횡단. 수십마리의 좀비가 있지만 총알에 맞아 죽어갔다. 

공원까지 100m남았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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