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242025-11-25 07: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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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탄유흔24

총알이 지나간 흔적 






"여기서 내리자 오공. 더 가면 격추될 수 있어."

우리는 전투기를 인근 공항에 내리고 원무연에 향했다.

원무연은 숲건너에 있기에 우리는 숲을 건넜다. 

우리가 원무연에 다다를때 검은 차가 나왔고 멈췄다. 

문이 열리더니 파빌라와 부하들이 나왔다. 

"잠깐 저기서 소리가 들려."

파빌라가 우리 쪽을 가리켰다. 

"숨어."

크레스가 작게 말했다.

그는 나무 위에 나는 바위 뒤에 숨었다. 

부하 한명이 이쪽으로 오더니 대충 수색하고 갔다.

"없습니다."

부하의 말에 파빌라는 안심 하고 들어갔다. 

1분뒤 우리는 열려 있는 창문으로 침입했다. 

크레스는 총에 소음기를 달았다. 그리고 내꺼도 주었다.

"타닥 타닥!"

총소리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경비를 죽이며 우리는 파빌라의 방을 찾았다. 이제는 소리내도 되지.

크레스는 소음기 없는 기관총을 건네줬다. 

그리고 문 모서리에 폭탄을 달았다.

"쾅!"

"타타타타타타타."

기관총을 발사하며 방 안으로 들어갔다. 부하는 다 죽었지만 칼을 든 아이만 살아남았다. 파빌라다. 

그때 칼이 내목을 향했다. 나는 고개를 뒤로 숙여 피했다.  칼이 거침없이 날아왔고 나는 조금씩 피했다. 

"오공 이제 끝이야."

"뭐가."

"평화 친절 친구 세상."

"그런일은 없어. 내가 막을거야."

"저걸?"

파빌라의 말과 동시에 뒤에서 미사일이 발사됬다.

"오공! 저기엔 핵무기가 있어. 소스시티를 부숴 버릴 거라고! 파빌라는 내가 막을게. 전투기로 뛰어."

나는 전투기로 뛰웠다.

"오공 전투기 조정 법은 쉬워."

그리고 조정법을 알려 줬다.

"콰아아아아아!"

전투기는 하늘을 가르며 나아갔다. 

미사일과 점점 가까워 졌다. 

"쾅쾅쾅!"

나는 창문을 부수고 미사일로 점프를 뛰었다. 뛰면서 핸들을 틀어 전투기를 다른대로 보냈다. 

"콰앙!"

공중폭발했다. 나는 미사일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추진체 4개중 하나를 부쉈다. 기울어지기 시작한다. 하나 더 부쉇다. 하나 더. 하나 더.

미사일이 기울더니 땅을 향해 떨어졌다. 

잠깐. 아래 이오니아잖아! 

그때 통신이 들어왔다.

"파빌라를 제압했어. 너는?"

"미사일이 이오니아로 추락하고 있어. 헤체법을 알려줘!"

"우선 니 자켓주머니 뒤져봐."

가위가 나왔다. 

"그걸로 이오니아 국기 문양 모서리에 있는 나사를 풀어."

"그다음?"

"안에 뭐가 있어?"

"전선몇개와 열쇠구멍."

"가위 버려."

"그리고?"

"반대쪽 주머니에서 뭐 나왔었지."

"응. 클립."

"그것을 길게 늘이고 끝을 꺽어. 그다음 안에 있는걸 누리면서 딸깍 느낌이 날때까지 눌러. 그리고 반복해. 그다음에 하나더 넣은다음 돌려주면."

"끝?"

"끝이야. 이제 자켓 단추를 당겨봐."

낙하산이 나왔다.

"근데. 저 미사일 핵무기 헤체 했지만 떨어지면 큰일나는거 아니야?"

"어쩔수 없어."

"뭐?"

"잠깐 파빌라가 바꿔달래. 할말있데."

"저정도로 절망하지마."

"어떻…"

"이보다 더큰 일이 있을텐데. 우선 지금."

"쾅!"

도시 곳곳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안돼!"

"전쟁의 시작이야."







공탄유흔 시즌3 마침.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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