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자 이제 여기로 가면..... 샤엘:어? 저게 뭐지? (갑자기 도적들이 나타나는데) 뿌쮸: 앗! 기습을? 도적1: 돈을 내놔라 묵은지:이제 우리 어떻게하지? 도적2: 10초안에 돈을 안 내노면 검으로 찌른다! (그떼 누군가 나타나는데....) 묵은지: 앗! ?: 아... 또 도적이구만... (말하면서 도적들을 죽인다) (다 죽인후) 샤엘: 누구세요? (샤엘이 돌아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묵은지:음.... 설마 위엄할떼 마을 사람들을 지켜 준다는 그 사람? 뿌쮸:아.... 그런사람이 있었군요... 묵은지: 일단 가죠.... (4탄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