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엘: 흥아ㅏ아아아아아아아으아앙암 묵은지: 안녕하세요 에구: 벌써 아침이야? ㅋㅌㅊ: 다들 뉴스 보세요 [안녕하세요 마천뉴스에 국역미 입니다 현재 월래 한여름이어야 하는 미역국 마을이 한 겨울이고 빙하가 다 녹아 쓰나미 상태입니다 이상 국역미 기자였습니다] 별몬: 빨리 가보자고 (미역국 마을입구에 간후) 뿌쮸: 엥? 산이? (눈사태가 일어나는데) 에구: 왜 맨날 이런 위험이! 묵은지: 앗! (그떼 ?가 나타나 일행을 구한다) ?: 아슬 아슬 했네 뿌쮸: 앗 당신은! 샤엘: ?님 어떻게? ?: 그떼 말이지.... 바로 올라오려고 했는데 도적들이 잡을려고 해서 일부로 떨어졌어 도적들이 다 쓰러진 후에 올라왔어 마을도 복원했고~ 묵은지: 역시 영웅! 에구: 그. 그래서 그 슬픈 장면을 내 눈앞에서 보게 했다..... "이. 이!!!!" 별몬: 아..... ㅋㅌㅊ: 튀어요! 예 찐텐으로 화 났어요! ?: 그. 그건 애구: "영웅이면 영웅답게 행동하던가!!!!!!!!" ?[에구의 어께위에 손을 올리면서] 미안해..... 에구:연기였구요~ 공간이야기나 들려주세여 묵은지: 하. 하.하. 별몬:오우 홀리몰리 ㅋㅌㅊ: 이. 이게 무슨 ?: 알았어 들려주지 일단 에구&묵은지네 집으로 가자 (간후) ?: (7탄에서 한 이야기 다음) 하지만 버려진 새상의 수호자의 후예가 봉인을 풀려 했고 이를 공간의 수호자의 후예가 먼저 알아 막을여고 했지만 버려진 세계의 수호자의 후예를 막기에는 버려진 세계는 공간이나 시간이 중요하지 않아 소용없었다 시간의 신의 후예가 우주의 신의 후예에게 알렸다 버려진 세계에도 우주라는 개념이 있어 우주의 수호자의 후예가 열심히 싸웟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버려진 세계의 수호자의 후예는 막았지만 봉인은 불완전 해졌다...(끝) 에구: 아니 이놈의 예기는 맨날 들으면 밤이야 묵은지:잡시다 흐암 샤엘:zzzzz 아우 들어가 자야지 뿌쮸: 자러 고우 고우 별몬 그럼 다들 내일 보자 (9탄에 계속) (저도 진짜 잘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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