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무월야(연성)2025-12-15 20:09:36작성자 달이 없는 밤이 길어졌다.하염없이.. 나의 달을 기다렸다..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나는 기다렸다..나의 달은.. 사라졌다..죽었다..영원히 이어질 무월야이다.앞으로 계속..나는.. 어찌해야 할까..달이 없는 밤은 어둡기만 할 뿐이다.나는 그 정처없는 어둠을 계속...헤매야만 했다. 목록수정삭제글쓰기 댓글 [1]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무언가를 그리는 중...레일라2025-03-27-무월야(연성) 2025-12-15다음무조건 이기는 방법(일타강사 해리)화룡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