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미제의 진실» 출연자 모집(마감)2026-01-25 1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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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옐입니다!

새로운 시리즈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독자참여형 글이며, 미수반을 패러디한 글입니다. 사건은 직접 만들거나 실제 사건 바탕이기 때문에 조금 허술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건 한 개를 해결하는 데는 5~6화 정도 필요할 듯 합니다. 지원서 작성 형식과 심사 기준이 복잡하니 설명을 잘 봐주세요.



작성 형식:

이름

성별

나이

직급/경력

경찰 경력

성격

능력

장점

경찰이 된 계기(선택)

외모(선택)


*작성 형식에 없는 것을 쓰거나 작성 형식에 있는 걸 하나라도 빼먹을 경우 탈락

*아래 심사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은 합격

*(선택)이라고 쓰여 있는 건 안 써도 됨

*탈락자는 나중에 할 재모집/조연 모집 때 지원 가능

*뒤에 직급을 붙여 부를 때 어떻게 불릴지 결정(예시: 이름이 홍길동이라면 홍 경위, 길 경위, 동 경위 중 뭘로 불릴지 결정)



이름-가명X/두세 글자가 적당/본명이나 닉네임으로 하는 것 추천/심사 기준: 뒤에 경장/경사/경위를 붙였을 때 어감이 괜찮은가? 평범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이름인가? 개성이 살짝 들어가 있는가?

성별-여자 또는 남자 중 선택/심사 기준: 남녀의 비율이 맞는가?

나이-만 나이X/23~31살 중 선택/경장이 될 수 있는 최소 나이는 20~21살/심사 기준: 다른 팀원들과 나이 밸런스가 맞는가? 직급과 경력에 비례하는가?

직급/경력-경장 2년차, 경장 3년차, 경사 1년차, 경사 4년차, 경위 3년차 중 선택/경장<경사<경위/다른 사람이 선택한 직급도 가능/한 직급에 여러 사람이 몰릴 경우 그 직급 신청자는 불리해짐/만약 한 직급에 여러 사람이 몰려서 다른 직급에 신청자가 없다면 재모집 예정/심사 기준: 나이가 직급과 경력에 비례하는가? 다른 사람과 직급이 겹치지 않는가?

경찰 경력-직급 경력은 그 직급이 된 지 몇 년차인지를 말하지만 이건 경찰이 된 지 몇 년차인지를 말한다/경찰 경력이 같아도 먼저 승진했다면 선배다/순경 때 경력도 포함/순경 공채 시험 최소 응시 나이는 만 18세/심사 기준: 나이, 직급에 맞는 경력인가?

성격-MBTI나 간단한 성격 설명/심사 기준: 성격이 구체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써있나? 다른 사람과 성격이 겹치지 않는가?

능력-한 개의 메인 능력과 두세 개의 보조 능력(예시: 잠뜰-메인 능력=사건의 재구성, 보조 능력=현장 조사, 가설 퍼즐, 이미지 분석)/도구로 써도 됨(예시: 각별-혈흔을 볼 수 있는 UV램프, 항상 들고 다니는 노트북, 락픽)/심사 기준: 능력이 너무 사기적이지는 않은가? 다른 사람과 능력이 비슷하지는 않은가? 능력이 창의적인가? 한 분야에만 관련된 능력인가?(예시: 각별-기계 중심, 덕개-감각 중심, 공룡-지식 중심, 라더-신체 중심, 수현-말 중심)

장점-한 분야 또는 가장 잘 쓰는 것(예시: 공룡-지식이 많음, 라더-몸을 잘 씀, 수현-말을 잘함, 각별-기계를 잘 다룸, 덕개-감각이 좋음)/똑똑하다고 쓸 거면 똑똑하다 대신 지식이 많다, 수학 문제를 잘 푼다 등등 구체적으로 쓰기(이유: 다들 경찰인 만큼 기본 지식은 뛰어나기 때문)/심사 기준: 한두 개만 썼는가? 다른 사람과 겹치지 않는가? 능력과 관련이 있는가? 너무 사기는 아닌가?

경찰이 된 계기(선택)-간단하게만 쓰기(예시: 라더-잠뜰을 만나서, 수현-어릴 때부터 꿈이 경찰이어서, 덕개-옛날에 능력을 모를 때 시체와 대화를 해봐서)/심사 기준: 간단한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일인가? 다른 사람과 비슷하지는 않은가?

외모(선택)-옷 위주로 설명/옷은 일상복(정장, 셔츠, 야구잠바, 반팔 옷, 추리닝, 청바지 등등)/예쁘다, 잘생겼다, 패션 센스 좋다 등등은 금지/심사 기준: 퍼스널 컬러가 있는가? 퍼스널 컬러가 외모에 적절하게 들어갔는가? 다른 사람과 퍼스널 컬러 또는 옷이 겹치지 않는가?






제 지원서입니다


이름: 리한(리 경위)

성별: 남자

나이: 27살

직급/경력: 경위 1년차

경찰 경력: 6년

성격: 트롤을 많이 하지만 공을 세우고 승진하기 위해 중요한 단서를 찾는 데 집중한다. 정의로운 스타일은 아니다. 노력파가 아니다. 말수는 적당하다. 자유로운 걸 좋아한다.

능력: 메인-나를 믿고=자신의 촉과 기억에 의존해 숨겨진 것을 찾아낸다. 사용 횟수는 정해져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특정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거물, 숨겨진 장소, 사람, 흔적 등등 찾는 건 다양하다. 실제 증거가 아닌 촉에 의존하는 능력이지만 그럼에도 엄청난 정확도를 보여준다./보조-찍신 강림=여러 선택지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할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을 선택하게 해준다. 사용 횟수는 하루에 세 번이다./보조-네잎클로버=확률적으로 발동되는 능력. 사용하더라도 운이 안 좋으면 못 쓰는 능력이다. 능력을 사용하는 데 성공하면 못 찾은 단서 한 개를 찾을 수 있다. 성공 확률은 사 분의 일이며,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하루 사용 횟수는 네 번이다. 하루에 한 번은 무조건 성공한다. 능력을 사용하면 눈앞에 거대한 홀로그램 네잎클로버가 나타난다. 성공하면 네잎클로버가 빛이 되어 단서가 있는 곳까지 이끌어주고, 실패하면 잎에 불이 붙으며 사라진다. 네 개의 잎이 모두 사라지면 사용 횟수가 모두 사라진 것이다./보조-러시안 룰렛=상대의 공격을 오 분의 삼 확률로 막는 방패를 들고 다닌다. 그리고 권총에는 총알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다섯 개 있는데, 총알이 세 개밖에 없다. 옛날에 쓴 총알을 수거하지 못한 이후로 총알을 지급받지 못 했다. 다섯 개의 공간 중 한 개의 공간에서 랜덤으로 총알이 나오는 총이라서 오 분의 삼 확률로 총을 쏜다. 그러나 방패와 총을 쓸 일이 많지는 않다. 무력 담당이나 총기 담당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점-운이 좋고 찍는 걸 잘 한다.

경찰이 된 계기-리한은 돈을 벌어야 하지만 마땅히 할 일이 없었고,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제안으로 같이 경찰학교 시험을 보러 갔다. 공부를 조금밖에 못한 터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몇 개 빼고 죄다 찍었지만 다 맞아서 얼떨결에 합격했고, 오히려 친구는 떨어졌다. 그렇게 경찰이 된 리한은 경찰 공부를 빠르게 하고 현장에서 경찰이 하는 일을 익혔다. 리한은 모처럼 얻게 된 직장이라 결국 경찰서에서 일하기로 했다.

외모-머리가 어깨까지 오는 장발남. 뒤로 꽁지머리처럼 묶고 다니지만 항상 반 정도가 흘러내려 반묶음이 되어 버린다. 머리는 기르는 중이다. 퍼스널 컬러는 빨간색이다. 눈동자는 무쌍이고 빨간빛이 돈다. 머리끈은 빨간색이고 흑발이다. 빨간색 후드티 위에 검은색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바지는 통이 큰 청바지고 신발은 흰색 운동화다. 가끔씩 흰색이나 검은색 귀걸이를 한다.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용어 정리

수사학의 별->수사의 꽃

미스터리 수사반->미제 수사반

성화 관할서->화연 관할서

은광 관할서->진명 관할서


용어는 추천 받습니다. 제가 만든 것보다 좋은 것 있으면 그걸로 수정하겠습니다.

그럼 지원서 받겠습니다. 기간은 1/28 21:00까지입니다. 지원서 관련해 다른 것은 위쪽의 다른 글을 참고해주세요.

#미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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