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둠을 삼키는 달 4화2025-03-05 1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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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삼키는 달 4

 

애애앵~애애애애앵~

헬기는 사람들을 구조했다.

사람들은 환호를 했다.하지만 정녕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알지못했다.

 

...해리는 골목길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날처럼 달은 어둠을 삼키고 있었고,언제나 변함이 없었다.그러던 도중,

달의 강한 빛은 어떤 전단지를 가르키고 있었다.

해리는 몸을 돌려 전단지를 보았고 전단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영웅을 찾습니다

00호 사건에서 핸드폰으로 신고를 해

사람들을 구한 영웅을 찾습니다.

보시는 즉시 여기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010-0000-0000

 

해리는 마음이 없는 자의 힘 때문에 잡혀야한다는 것과 동시에

영웅을 찾는 자들의 영웅이 됬다.

해리는 피식 웃으며 골목길을 떠났다.

 

집으로 가는 도중 해리는 이상함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다.

스산한 분위기만 멤돌뿐이었다.

근데 뭔가 이상했다.스산한 분위기가 멤돌지만 그건 골목의 스산한 분위기가 아니었다.

마치..사람의 스산한 분위기 같았다.

!

뒤에서 마취총 소리가 들려왔다.

해리는 마음이 없는 자의 힘으로 반항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점점 세상이 흐릿해지기 시작했다.

결국 해리는 쓰러졌고 정체모를 남자는 씨익 웃었다.


조만간 어삼달 못올릴수도 있어요...

이놈의 버그 때문에 5에서 6화 까지가 없어졌다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둠을 삼키는 달#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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