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 게임 2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그 낮익은 사람은 다름아닌 크래스,오공,아람치였다. 아람치가 먼저 입을 열었다.“해...해리님도...와계셨네요...”그때 아람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시 게임이 시작됬다.“조금있다 얘기하자.” “무궁화 꽃이~”모든 참가자들은 죽을 듯이 뛰었다.“피었습니다~” 쿠가가강!땅이 무너지는 소리와 함께 참가자 전광판의 불이 빠르게 꺼졌다. “헉...헉..”크레스가 안도의 한숨을 쉴동안에 아람치가 절망했다. “으아아아!나 여기서 끝나는 거야?안되!나 좀살려줘!!”그때 땅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쿠가가강!갑자기 땅이 무너졌다.단순 에러였던 것일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말도 안했는데 그냥 땅이 무너졌다.탈락자 치급하듯이. 그때 아람치가 그 땅 밎으로 떨어졌다.오공이 외쳤다.“아람치!”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상황에 크레스와 오공,해리는 깜짝놀라고있을때 다시 게임이 시작됬다.“무궁화~꽃이~피었습니..”오공은 일단 게임에서 나가기 위하여 능력을 썼다.“빨리 간다!질주!”그러나 큰 효력은 없었다.아니,그냥 능력이 먹히지않았다.리더의 능력은 세계 어는곳에서든 사용할수있는것인데.. 왜 그런건지 의문이 하나쌓였다.의문이 생기는 그때, 마지막 글자 “다”가 들려왔다.오공은 눈을 질끈 감았다. 근데 운이 따라주었던 것일까?오공은 가까스로 선에 몸이 닿았다. “오공 통과!”네모 진행요원이 통과를 외쳤다.오공은 한숨을 쉬며 말했다. “아....정말 끝인줄 알았네...” ------------------------------------------------------------------------ “으아아악!” 아람치의 비명이 지하에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그 지하는 정말이지 어두컴컴하고 뵈는게 하나도 없는 곳이였다. “으아...정말 여기가 어디지?”아람치는 점점 걸어가보았다.그때 하나의 불빛이 어둠을 뚫고 나왔다.그 불빛은 하나의 표를 가르켰다.그표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탈락자 존 아람치는 억울했으나 마음을 누르고 표 앞에 있는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탈락자들과 진행요원이 서 있었다.세모 진행요원이 말을 꺼냈다. “지금부터 패자부활전을 시작하겠습니다.이 게임에서 이기신분은 다시 위로 올라가시게 됩니다.이번 판에서도 지면 그냥....아시죠?”그렇게 예고도 없이 패자부활전이 시작되었다. 게임은 똑같았다,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였다. 그렇게 게임이 시작됬다.“무궁화 꽃이~피었습니다”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참가자 전광판에 불이 꺼지기 시작했다.이는 아람치에게 조금더큰 두려움을 주었다. ‘이 게임에서 성공해서 빨리 오공이와 해리님,크래스님이랑 만나야 되..정신차려!아람치!’ 아람치는 마음속으로 궂게 결심했다. 그렇게 다시 게임이 시작되었다.
여러분들이 추천하신 게임은 3화부터 나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3화에 나올게임은 ㅁㅊㅋ ㄷㄱㄴ ㄲ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