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삼키는 달 8화 무엇보다 강한 힘이었다.해리는 당연 대항할수없는 힘이었고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었다.그때 그 남자 뒤로 어떤 사람들이 뛰어왔고 해리는 확신할수있게됬다. 저 남자가 그 사람들을 조종한다는 것을. 해리가 두번째 베일을 풀었을때 남자는 해리앞에 서있었고 입을 열었다. “정말 날 모르는 건가?” 해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남자가 누구인지 몰랐지만 왠지 그리움이 스르르 몰려왔다.저 남자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리움이 쏟아졌다.하지만 해리는 남자를 경계했다. “당신이 누군지 상관없어!당신은 왜 이런짓을 벌이는 것이지?” “.....너도 알잖아.” 남자는 당연하다는듯이 해리를 찾아봤다. “마지막 약속을 잊은건가..” 마지막 약속?내가 안다고?해리는 그저 세상을 파괴시킨다는 대의만을 따랐는데. 하지만 그리움뒤에 분노가 올라왔다.감히 나의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다니. 해리는 분노에 불탔고 남자에게 마음이 없는 자의 힘을 쏟아냈지만 역부족이었다. ‘설마 저 남자가 어둠의 신의 후예인가?나처럼 우연이 아니고는 마음이 없는 자의 힘을 쓸수가 없을텐데...’순간 해리는 모든 생각이 다 들었고 남자는 기회를 내빼지않고 그틈에 해리를 공격했다.막강한 힘이었고 해리는 이에 대응할수없었다. 해리는 일단 공격을 피하기위해 마음이 없는 자의 모든힘을 끌어모아 남자에게 적중시켰다. 결국 남자도 그의 피했고 해리는 그 틈을 타 이동 능력으로 리더아카데미로 돌아갔다. - 지이잉- 마법진이 리더아카데미에 나타났다.그곳에는 해리가 있었고 숨을 헐떡대고있었다. 그리고 웃으면서 “별 특이한 사람이네”라고 했다.밖은 웃는 얼굴이었지만 속마음은 달랐다. 혼란만이 있었다.‘나..나를 알고있다고?마지막 약속..?’ 그 남자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졌다. 기억을 하면 할수록 생각이 안나는 사람이었다.해리에게는 오직 ‘엄마’밖에 생각이 나지않았다.계속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고 초승달은 해리를 비춰주었다. 툭. 돌이 굴러가는 소리가났다.돌은 정해지지 않은 위치로 굴러갔다. 해리와는 달랐다.복수.복수만을 생각해서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이대로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까웠다.그때 호출이 불러왔다. 호출을 한사람은 바로 교주였다. 해리는 교주의 전화를 받았고 이내 씨익웃었다. 굴러가는 돌맹이도 멈추었다. 어우어ㅝ우 글 다 날아가서 새로써서 8화부터 이상할수있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