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시엔 사랑해의 첫번째 망상소설2025-03-24 22:46:35
작성자

해리: 저기에 왜 시엔이,, 시엔이 저렇게 쉽게 당할리가 없는데.. 가봐야겠어!!

-1시간 전

시엔: (래퍼드를 보고 놀라며) 넌. 저번에 그..

래퍼드: 기억하는군.

시엔: 왜 나에게 온 거야?

래퍼드: 너한테 볼 일이 있어서. 따라와.

시엔: 허..? 너가 따라오라 하면 내가 순순히 가야하나.

래퍼드: 좋게좋게 데리고 가려고 했더니. 속박!

시엔: 이까짓거.. 끊어 버리면 되

래퍼드: 큭큭큭,,, 카곤 루후안 가문의 가주,, 웃기는군. 고작 열대여섯밖에 안돼어 보이는 놈이 카곤 삼대 가문의 가주라니.

시엔: 말 다했어? 나이가 뭐가 상관이야!

래퍼드: 지금 여기서 싸우잔건가?

시엔: ,,

래퍼드: 왜 말을 안해? 질 것같아 무섭나?

시엔: (스릉. 검집에서 칼을 꺼낸다. 챙!) 싸움을 피하진 않겠지만. 하나만 묻겠다.

래퍼드: 뭔가?

시엔:(화난 듯한목소리로) 루후안 가문 가주의 내 언니의 검!! 그게 왜 네놈에게 있는거지?!!
래퍼드: 꽤나 어른스러워 보였는데,, 아직 언니나 찾는 한심한 녀석이라니.

시엔: (부들부들,, 챙!)

챙,챙챙 챙

시엔: (압도적인 힘에 버티며)으윽..(아무리 나여도 이건 버티기 힘들어!,,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지..)

래퍼드: (시엔의 멱살을 움켜쥐며) 겨우 이정도였나.(생각보다 쎈데,,?)

시엔: 으윽...

래퍼드:(시엔의 목에 검으로 상처를 낸다)

주르륵.. 시엔의 목에서 피가 흐른다

시엔: 하아..하아..(거친 숨을 내밷는다)이거..놓지그래?

래퍼드: (시엔을 바닥에 떨군다. 쉬익, 쉬익) 큭큭큭. 잘가라.(퍽. 시엔을 두고 유유히 사라진다)

시엔: (으으윽,, 어..어떻게 해야되지....)

해리: 시엔!! 괜찮아?! 내가 너무 늦어버렸네,, 미안해.

시엔: (아.. 다행..이다....어? 갑자기 왜 몸이 뜨지..?) 해리??!! 뭐해? 이거 놔! 나 혼자,,갈수 있다고!!

해리: 그 몸으로? 가능 하겠냐.. 부끄러워도 네가 다친거니깐 참.. 어 시엔?

시엔:(으윽,, 머리가..필름이 끊긴다.)

해리: 일단 발버둥 치진 않을테니 다행,, 이 아니고! 다행히 시엔이 생각보다 가볍긴 한데,, 시엔 성격에 다른 사람들 부르면 날 죽일것 같고,, 으음,, 아냐. 그래도 아카데미로 데려가는 게 낫지.

-몇 시간 뒤

시엔: (뭐지,, 여기 내 방인데,,) 으으윽...

해리/크레스/오공: 오! 시엔 괜찮아??!

시엔: 괜찮으니깐 그 머리통들좀 치워줄래?

해리: 생명의 은인한테 너무하다.. 너 들고 내가 아카데미까지 뛰어왔는데..

시엔:(얼굴을 붉히며) 아,, 미안! 무거..웠지?.. 아니 그니깐 내가 걸어갈수 있다는데 굳이..

크레스: 너 아카데미 도착했을때 말도 아녔다. 진짜 난 너 죽는줄.

시엔: 내가 그렇게 쉽게 죽겠냐.

크레스: 하긴.. 암튼 최소 한!달은 쉬어. 무리하지 말고.

시엔: 괜찮으니깐 신경 꺼.

해리: 시엔 지금 너 모습을 보고 얘기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시엔: (헉! 래퍼드 그녀석,, 얼마나 팬거야??) 알았어. 오늘 하루는 쉴게.

크레스: 한달이 하루로 주는 기적,,

시엔: 내가 아무리 다쳤어도 너 쯤은 한방이다. 입조심해.

크레스: 멀쩡하네,,

시엔: 그래. 멀쩡하니깐 싹 다 나가.

해리: (귓속말로) 아까 내가 널 도운건 신세를 갚은거야.

시엔: 무슨 신세?

해리: 암튼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쉬어!


다음 편도 있습니다!! 처음 쓴 거라 좀 많이 허접해요,,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수평일 연재 관련..2025-03-26
-시엔 사랑해의 첫번째 망상소설2025-03-24
다음그림 추천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