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리라는 아이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건 바로 귀신을 볼수있다는 것.그게 좋은 지 안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런 능력을 갇고 있는데 어쩌겠는가. 그렇게 해리가 능력을 얻은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제 그 능력에 적응도되어가고 귀신도 부적으로 물리치는 방법도 알았다.귀신을 물리치는 것을 '퇴마'라고하는데 이 퇴마는 좋은게 될수도있고 안좋은게 될수도있다. 해리는 중학생.중학교에서의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해리는 해리의 친구 지찬과 함께 복도를 걷고있었다. 지찬:해리야 그 소문들었어? 해리:무슨 소문? 지찬:밤12시에 학교를 와서 복도를 걸으면 어떤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린데.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서면.. 해리:갑자기 실종된다는 거야? 해리는 뻔하다는 듯이 말했다.지찬은 '이걸 듣고 안무서해?'라는 표정이었다.사실상 해리는 이태껏 많은 귀신을 물리쳐왔고 그것때문에 왠만한 사람들이 무섭다는 이야기는 해리에게 무섭지않았다. 지찬:안무서워?이걸 안무서워하네? 해리:그게 왜무서워.실화도 아니잖아. 지찬:..실화인데?우리 경비아저씨도 이 사건 때문에 실종되셨잖아. 해리:..실화? 갑자기 해리의 동공이 흔들렸다.그 동공은 무섭다는 뜻이 아니었다.하지만 그 는빛도 곧 사라지고 무덤덤하게 해리는 말했다. 해리:그럼 우리 밤 12시에 거기 가볼래? 해리가 장난스럽게 지찬에게 물었다. 지찬:그래. 돌아오는 대답은 의외였다.이태껏 해리가 밤에 학교를 가거나 심령장송 가자고 하면 애들은 싫다고 설래발을 칠텐데.은근히 의외였다. 지찬:가볼래? 해리:..그래.너 안무서워할 자신있지? 지찬:그래!너나 준비해~ 해리와 지찬은 오늘 12시에 학교에서 만나자고 기약하고 집으로 각각갔다. 하지만..해리는 이귀신을 너무 쉽게생각한걸까?아니면 귀신을 얕본것일까?..
이번에는 좀짧게 써봤어요!!그럼기대해주세요!! +뿌쮸압님 리옐님 말씀하신 연성글이 조금 늦게 나올것같아요.죄송합니ㄷ..(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