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해리에게 1화 뒤돌아보지마-22025-04-03 19:48:03
작성자

1화 보기▼

나의 해리에게 1화 뒤돌아보지마-1 – 마법천자문


어두운 밤,시계가 12시를 가리켰다.그곳은 뜬금없는 학교었다.그리고 고요한 학교의 정적을 깨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터벅 터벅

 

지찬:아우 부서워ㄷㄷ

해리:그러게 왜 왔니?

그냥 지찬은 말만 겁없게 한것뿐이었다.다른 애들과 다른점하나 없었다.다른 점이 있다면 그저 허풍도 자신있게 떤다는 것?그정도 였다.

해리의 주머니에는 부적이 있었다.귀신이 나타날때를 대비한 호신용이었다.

 

해리:무서우면 지금이라도 가지그래?

지찬:..안무서운데!..너나 가지그래..?

해리:난 계속 갈건데~겁쟁이래요~

지찬:아 뭐래!!

 

해리는 지찬의 긴장이 풀리도록 장난을 쳐봤지만 지찬의 두려움은 가지안았다.귀신이 가장 좋아하는게 뭐라고 묻는다면 바로 인간의 두려움이라고 할수있을것이다.더군다나 그 두려움을 지찬이 가지고있다니,심지어 밤이고 귀신이 나타나서 지찬을 데려가기 좋은 조건만이 맞추어져 있었다.

 

해리:?

 

해리는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날씨가 추운것도 아니었다.

괜히 불안함에 해리는 지찬에게 밖으로 나가자고 할려고해 몸을 돌렸다.

 

해리:지찬아,나가자..?

 

아뿔싸,뒤를 돌아보니 지찬은 없는지오래였다.왜 그것을 눈치채지 못했을까.지찬은 분명 귀신에게 잡혀간 거였다.확실했다.지찬은 어디가면 간다고 한다는 애였다.근데..

그렇게 생각에 잠길때 누군가의 흐느낌 소리가 들려왔다.

 

흑흑흑...

흑흑흑..

 

해리는 자기도 모르게 그곳으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 

#나의 해리에게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어둠을 삼키는 달 2화2025-03-02
-나의 해리에게 1화 뒤돌아보지마-22025-04-03
다음죄성합니다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