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김기자 몸값 연성글(인생박물관 1편)2025-05-01 2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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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김기자 몸값을 낼 수 있겠군요후후후





인생박물관 1편


해리는 기분이 않 좋았다. 왜냐하면 엄청 기대하고 있었던 박물관에 갔는데 휴관을 하고 잇었기 때문이다.

"하...진짜...이게 뭔 고생이야......."

"내가 재밌는 박물관을 하나 알고있는데 알려줄까?"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말을 걸었다. 정말 수상해보였다.

"아...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럼 전 이만....."

"아잇, 진짜 재밌대도!! 그 박물관에 가는 방법을 알려줄께"

어쩔 수 없이 해리는 가만히 듣기만 해야했다.

"일단 흰 종이를 준비해, 거기다 빨간 펜으로 모모박물관 모월 모일 모시 모분 입장권이라고 적어! 박물관 앞에는 네 이름을 적고 날짜는 그날 당일, 시간은 네가 잠들 것 같은 시간으로! 다 외웠느냐?"

"예?"

"못 외웠구만, 그럼 다시.... 흰종이에..."

그렇게 해리는 벌을 받는 듯이 그걸 외워야 했다....

"아! 마지막으로 거기선 절대 큰소리를 내면 안된다! 그리고 날짜를 틀리게 적는 것도 절대절대 안돼!!"

그날 밤

해리는 장난삼아 흰 종이를 꺼내 빨간 펜으로 글씨를 적기 시작했다


해리박물관 5월 2일 오전1시 00분 입장권


그리고 해리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가 잠에 들었다.....

.

.

.


해리가 정신을 차렸을 때 앞에 커다란 박물관이 있었다.

"와... 그 할머니 말이 사실이였구나..."

해리는 굳고 무거워보이는 문을 밀었다. 생각보다 가볍게 열렸다.

들어가자마자 해리는 놀랐다

"헉!"

그곳엔 아기가 울고있는 듯한 동상이 있었다

<해리, 태어나다> 라는 이름에 동상이였다.

"우와 엄청 생생하네"

그 뒤로도 많은 동상이있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땅따먹기>, <끔찎한 마을>, <엄마의 죽음>, <착한 상행단 아저씨>, <크레스와 시엔과의 첫 만남> 등등....

많은 동상들을 보다가 어떤 동상을 본 해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곳엔 한쪽 팔에서 피가 철철 나고 있는 해리의 동상이 있었다.

동상의 제목은<어긋난 마음>이였다.

해리는 비명을 질렀다"으앙아ㅏㅇ악"

그러자 갑자기 어마어마한 인력이 일어나 해리를 입구쪾으로 끌어당겼다.

"맞다, 큰소리를 내지 말랬지...."

그리고 해리는 정신을 잃었다.....




오우.. 처음써보는 연성글이네요.....

다음 편도 있으니깐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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