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김기자 몸값을 낼 수 있겠군요후후후
인생박물관 1편
해리는 기분이 않 좋았다. 왜냐하면 엄청 기대하고 있었던 박물관에 갔는데 휴관을 하고 잇었기 때문이다. "하...진짜...이게 뭔 고생이야......." "내가 재밌는 박물관을 하나 알고있는데 알려줄까?"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말을 걸었다. 정말 수상해보였다. "아...아니에요, 괜찮아요. 그럼 전 이만....." "아잇, 진짜 재밌대도!! 그 박물관에 가는 방법을 알려줄께" 어쩔 수 없이 해리는 가만히 듣기만 해야했다. "일단 흰 종이를 준비해, 거기다 빨간 펜으로 모모박물관 모월 모일 모시 모분 입장권이라고 적어! 박물관 앞에는 네 이름을 적고 날짜는 그날 당일, 시간은 네가 잠들 것 같은 시간으로! 다 외웠느냐?" "예?" "못 외웠구만, 그럼 다시.... 흰종이에..." 그렇게 해리는 벌을 받는 듯이 그걸 외워야 했다.... "아! 마지막으로 거기선 절대 큰소리를 내면 안된다! 그리고 날짜를 틀리게 적는 것도 절대절대 안돼!!" 그날 밤 해리는 장난삼아 흰 종이를 꺼내 빨간 펜으로 글씨를 적기 시작했다
해리박물관 5월 2일 오전1시 00분 입장권
그리고 해리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가 잠에 들었다..... . . .
해리가 정신을 차렸을 때 앞에 커다란 박물관이 있었다. "와... 그 할머니 말이 사실이였구나..." 해리는 굳고 무거워보이는 문을 밀었다. 생각보다 가볍게 열렸다. 들어가자마자 해리는 놀랐다 "헉!" 그곳엔 아기가 울고있는 듯한 동상이 있었다 <해리, 태어나다> 라는 이름에 동상이였다. "우와 엄청 생생하네" 그 뒤로도 많은 동상이있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땅따먹기>, <끔찎한 마을>, <엄마의 죽음>, <착한 상행단 아저씨>, <크레스와 시엔과의 첫 만남> 등등.... 많은 동상들을 보다가 어떤 동상을 본 해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곳엔 한쪽 팔에서 피가 철철 나고 있는 해리의 동상이 있었다. 동상의 제목은<어긋난 마음>이였다. 해리는 비명을 질렀다"으앙아ㅏㅇ악" 그러자 갑자기 어마어마한 인력이 일어나 해리를 입구쪾으로 끌어당겼다. "맞다, 큰소리를 내지 말랬지...." 그리고 해리는 정신을 잃었다.....
오우.. 처음써보는 연성글이네요..... 다음 편도 있으니깐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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