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영(빛과 그림자)제 1장. 미스터맵.
하나에서 둘로 쪼개진 그날 악의 승리로 마무리 될 터이니. 이 예언. 무슨 뜻일까. 나는 이 예언을 보며 골몰하게 생각에 빠져있었다. 아. 그런 것이다. 태초의 마법천자문에 금이 가고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태초의 마법천자문이 하나에서 둘로 쪼개진 그날 악이 승리할..것이다.. 안돼. 그러면 절대로 아니된다! 그때. 태자님이 나를 방문하셨고, 난 태자님의 제안을 따라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였다. 다시 되돌이킬 순 없지만 나는 시공의 나침판에 의해 이 모든 것이 마하가라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직후 마하가라는 사로잡을 로 마법으로 날 어딘가로 보냈다. 영영 끝인줄 알았건만.. 나는 낯선 세계에서 태자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곳은 판케니아. 태자님이 세우신 세상이었다. 태자님이 원하시던 그 뜻을 이루게 되신 것 같아, 그리고 태지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 내 마음은 벅차올랐다. 태자님은 설국 웨르를 나에게 맡기셨다. 그곳처럼 웨르에 포탈이 있어 내가 관리해줘야 한다며. 난 당연하게도 그 제안을 수락하였고 지금 이곳에서 지내는 중이다. 그러던 도중 손오공과 시엔이란 아이를 만나 이곳의 상황에 대해 들었다. 이곳에 마하가라가 있단 걸 알게된 나는 곧 옥황계의 도움이 필요하게 될 터이니 시엔 현 천왕보검의 수호가문 가주(다르게 보면 현 천왕보검의 주인)에게 천왕보검을 포탈에 찔러넣어 옥황계에 판케니아의 상황을 전하라 하였다. 옥황계와 광명계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도움을 주러 와 주었다. 그로부터 2년 후 찬영대전으로 인해 태초의 마법천자문이 점점 더 갈라지며 이 세계의 균형이 파괴되기 시작하였다. 마침내. 태초의 마법천자문은 두 동강이 나였다. 어떻게 이게 가능한 일인지는 나도 모르겠으나, 손오공을 이 세상으로 데려왔던 것과 동일시한 방법으로 하늘의 결계가 깨지더니 판케니아란 세상이 통채로 결계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리고 원 우리의 세상과 판케니아가 공존하게 되었다. 그 이후 찬영전쟁은 끝이 났다. 마하가라의 계획은 실패했고, 손오공의 일행들이 정수를 잘 모아둔 덕에 삼장의 힘과 합쳐저 마하가라는 봉인되었다. 삼장은 봉인되지 읺도록 수를 써 둔터라 봉인되지 않닸고, 그로부터 3000년이 흐른 지금, 찬영전쟁 이후로 다른 악은 나타나지 않았다. 현재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세상이 왔다. 선대들부터 노력한 결실이 이제라도 맻힌 것이다.
와하... 낙퀄 안만드려고 노력했는데ㅔㅔ..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