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고민을 들어줄수 있는 놀이동산이 있다면 어떨것 같나요? 하나,둘,셋. 천천히 당신의 마음을… ‘아 시엔! 그 이야기를 몇번 하는거야?? 애초에 그런 놀이동산이 있다고 생각해??’ ‘있을수도 있지..이 세상 어딘가에..? 해리는 너무 그런거에 예민하다니까 ^^‘ 과연 그런게 있을까?? 나는 그 놀이 동산을 생각하며 천천히 걷고있다. 이 동네에는 유명한 놀이동산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저기 보이는 관람차가 큰 놀이동산. 다른 하나는 이번에 생긴 놀이동산.
솔직히 시엔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다. 시엔 말로는 이 동네에 내려오는 예언 이라던데.. 뭐 상관없다.나에게 지금 중요한것은 현생을 사는것 이니까.
나는 터벅터벅 걷고 있었다. 아무 생각 없이…한발 한발.. 아무 생각없이 오늘의 약속 장소인 오리 월드 에 왔다. 여기서 크레스를 기다려야한다. 가만히 벽에 기대어 생각하고 있다.
그때 한 고양이가 나타났다. 검은 고양이이다.(일본에서는 검은 고양이를 불운 이라 생각함) 난 이때 도망쳐야했다. 그 고양이가 무엇을 의미 하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3분후 크레스가 왔다. ‘야!! 해리!! 표는 끊어났어???’ 나는 그 고양이를 본게 불길하다 생각했지만 애써 넘기며 크레스와 안으로 들어갔다.
(알수없는 목소리) 좀더 안으로..천천히.. 프롤르그 끝 신입이고요.연성글만 쓸겁니다. 이 시리즈는 총 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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