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의 시점입니다. . . . . . . . .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내가 집에서 쫒겨날 때 아버지가 하셨던 말, " 너의 잘못을 반성하고 오너라!!! " 내... 잘못을..... 반성한다..... " 야! 너 길바닥에서 뭐해? " 이 목소리는..... 해리...... " 뭐. 하. 냐. 고. 크. 레. 스. " 쫑알쫑알 시끄럽네...... " 거 참...... 뭐! 하! 냐! 고! " " 하.... 시끄럽네... " " 말했다! 네가 졌어. " " 해리......... 넌 내 이야기 모르잖아. " " 다 알거든! 소문났어! 니네 아버지가 말씀하시던데? " 아.....버지......? " 너, 일단 우리 집으로 가자. " " 네 어머니는....?" " 돌아....가셨잖아.... " 그 말 뒤, 해리는 집에 가며 훌쩍였다. " 아버지! 저 왔어요! " 왔구나, 옆에는? 친구니? " " 네. " " 이름이 뭐니?" " 크.....레스요.... " " 크레스? 부잣집 도련님 아니니? 왜 밖에..." " 아버지가 쫓아내셨어요. " 야.. 아니.. 해리!!!!! 그걸 말하면..... " 아버지가......? " 이런..... 말해버렸어.... " 네! " 넌 뭐 그렇게 당당하냐!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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