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있어 보이게(?) 쓰는 방법! (제가 꽤나 애용하죠) 음... 일단
1. 맞춤법 검사기를 뺑뺑 돌린다 2. 상황 설명을 아주 자세하게 한다 3. 비유를 많이 쓴다 4. 있어 보이는(?) 단어를 쓴다 예시) 조용한 => 고요한,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정적 어려운 => 복잡한, 심오한 기쁘다 => 몇 년만의 진정한 행복, 세상의 모든 슬픔이 사라진 듯 웃다 슬픔 => 모든 것을 잃은 듯한, 멈출 수 없는 눈물이 얼굴을 적시다 엄청 => 매우, 아주,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안 좋은 => 참혹한, 비참한, 처참한 5. 영감을 받으면 꼭 적어 놓는다 6. 평소에 우울망상을 많이 한다 (오해 금지! 저는 매우 밝은 사람입니다) 7. 국어사전을 많이 본다 8. 글을 쓸 때에는 반드시 한 번에 모두 쓴다 (경험담인데, 나눠서 쓰면 감정이나 맥락이 깨지더라고요) 9. 문장부호 (. , ! ? 등) 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다 (비격식적이라 개인적으로 글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예시) "엄마....... 엄마!!!!!!!!!" => "엄마... 엄마!" (너무 많이 안 써도 의미가 충분히 전달됩니다) 10. 여러분의 금강석 손을 믿으세요!! 화이팅!!!
음... 10번 빼고는 너무 많이 쓰시진 말고요; (제 1급 글쓰기 기밀을 다 실토해 버렸어요 으흑흑...) 항상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