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탄유흔12 총알이 지나간 흔적
간수가 오더니 자물쇠를 만지작 거렸다. "오공. 나와." '뭐지?' 나는 그의 말을 따라 나왔다. 그러더니 그는 감옥 정문으로 가더니 말했다. "넌 이제 자유야." "네? 왜요?" "니 부모가 보석금 냈다." '응? 나 부모 없는데?' 나는 거리를 걷기 시작한다. 얼마만이지? 3년? 그순간 크레스가 불렀다. "오공!" "크레스?" "보석금 내가 냈어. 너 우리좀 도와야겠다. 여기선 말 못해. 차에타." "부우우우웅." "무슨일인데?" "파빌라가 또 탈옥했어." "벌써 2번이나? 너무 감옥이 허술하잖아!" "그게 내잘못은 아니야. 어째튼 최근 내고향 이오니아에서 우라늄 원자..." "그게 뭔데?" "말 좀 끊지마. 그런게 있어. 어째튼 우라늄 원자를 충돌시켜 큰에너지를 만들수 있다는 이론을 토대로 무기를 만들었지. 원자폭탄. 이오니아에서 개발해서 만들고 있는데 최근 완성했고 실험은 소스시티를 없애버릴수 있는 힘이라는 결과가 나왔어." "그게 파빌라랑 뭔상관인데." "최근 우리쪽 스파이가 파빌라의 통화를 도청했는데. 파빌라가 소스시티를 파괴하기 위해 원자폭탄을 사용할거랬어. 어제 살라멘더를 타고 이오니아로 출발했어." "그럼 어떻게 해?" "이오니아로 가면 못잡을수 있어. 그래서 살라멘더에서 막아야해." "살라멘더는 멈추지 않잖아!" "그래서 우리가 여기있는거야." 그곳은 공항 이었다. "너는 살라멘더로 스카이 다이빙을 해야해."
오랜만에 공탄유흔으로 돌아온 오행의 정수입니다! 이 이야기가 시작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다시 시작이네요. 이글이 재밌지는 않겠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