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192025-09-29 17:10:27
작성자

공탄유흔19

총알이 지나간 흔적 





바닥청소는 곧 바닥 어지럽히기가 됬다.

스카이다이빙때문에 입은 패딩이 찢어지고 뒤에 맨 배낭도 찢어지며 물건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나는 간신히 일어나서 달리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났다.

그때 내눈에 정비 아저씨가 짐을 실은 카트를 타고 끌고 가는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아저씨에게 몸을 던져서 아저씨를 밀치고 카트를 차지 했다. 

살라멘더와 나를 잇는 줄을 당기며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커브길이 보였다. 이정도 속도로 가면 원심력으로 카트가 뒤집어지고 나는 절벽으로 떨어질겄이다. 나는 밧줄이 빠르게 당기기 시작했다.

나와 살라멘더 사이의 거리는 1m 커브길까지 10m

기차가 빠르기 때문에 10m는 1초 만에 도달했다. 그리고 타고 있던 카트가 뒤집어 졌다. 그순간 나는 기차를 향해 도약 마법을 쓰며 도약했다. 그런데 거리가 조금 부족하다. 나는 땅에 머리를 강하게 박았다. 살라멘더가 떠나는데 손잡이가 보인다. 그걸 재빨리 잡았다. 

그리고 기차 천장으로 향했다. 그때였다.

"저기 있는 저거 혹시…"

내가 혼잣말 하는데 무전이 들어왔다.

크레스였다.

"아직도 기차 밖이야?"

"어."

"왜? 이미 도착할시간 아니야?"

"낙하 위치가 잘못됬어. 그리고 저거 혹시 내가 생각하는 그거야?"

"니가 뭘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1km뒤에 터널 있어."

터널은 사람이 들어 갈 정도로 높지 않았다. 나는 기차벽에 붙어야 한다. 나는 그전에 최대한 피온스 귀빈실과 가까워 지려고 했다. 나는 달렸…

으면 좋겠지만 기차 위라서 달릴수가 없다.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걸었다. 

"오공! 300m남았어!"

나는 재빠르게 기차벽에 붙었다. 

"쿠쿠쿠쿠쿵!"

터널에 들어갔다. 나는 벽에 붙어 피온스 귀빈실로 향했다. 한참뒤 터널이 끝났고 천장으로 올라가 다시 빠른걸음으로 걸었다. 

그때 다시 무전이 들려왔다.

"오공 2km뒤에 터널."

나는 걸으며 드디어 귀빈실로 향했다.

나는 창문을 열고 빈방을 찾아 분장을 했다. 그리고 이오니아에서 열차를 높친 시민의 (크레스 30만원 주고 산)티켓을 들고 피온스 귀빈실을 찾았다. 파빌라는 어디 있을까?







신입분들은 아마 공탄유흔 시리즈를 모르실수 있어서 곧 몰아보기 제작해서 올리겠습니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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