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탄유흔16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니가 왜 여기있어?" 나는 가만히 총을 들었다. "테러리스트 파빌라 죄값을 치를때다." "갑자기 왜 진지하냐? 그멘트는 어디서 배웠어?" 바로 그순간 파빌라는 자신의 검을 이용해서 총을 내손에서 빼앗고 그총을 잡았다. "그리고 이정도 실력으로 올라온다고?" 그러더니 총을 들고 슬라이드를 당겼다. "죽어 오공." 파빌라는 방아쇠를 당겼지만 방아쇠는 움직이지 않았다. "이거 왜이러는 거야?" "안전장치를 안풀었잖아." "안전장치가 어딨는데?" "거기 그곳. 아니 그옆에. 좀더. 거기. 바로 거기야." "고맙다! 이제 죽어." "탕!" 하지만 총알은 나가지 않았다. 탄창에 총알이 없었다. 공포탄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총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마구 나왔다. "뭐야? 연막탄이야?" "아니." "그러면?" "수면제." 바로그순간 파빌라가 쓰려졌다. 나는 쓰러지기 전 몸을 뒤로 던졌다. 그순간 플라이도 쓰려졌다. 내몸은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떨어졌다. "탁!" 그순간 해리가 날 공중에서 잡았다. 나는 쓰려졌다. 3일후 "피고인 손오공은 살인 탈옥그리고 또한번의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한다. 하지만 테러리스트 파빌라 체포를 돕고 반성하고 있으면 피해자 유가족과 합의를 했기때문에 징역 5년형에 처한다." 나는 사람을 죽였다. 그때 감옥에서. 그러므로 죄값을 치려야 했다. 나는 감옥으로 이송됬다. 이후로 단한명도 죽이지 않으면 좋겠다.
공탄유흔 시즌2가 끝났습니다. 당분간 시즌3 안쓰고요. (아니면 영원히) 신작 이글의 장르는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