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아아! 도서관이 아이들의 소리로 가득찼다. 그건 이학교에서 가장 인싸라고 불려도 과장이 아닐뜻한 사람,시엔이 도서관에 왔기때문이다. 원래는 도서관에 얼신도 안하는 애들이 시엔이 온다하니 도서관은 아이들로 꽉차있었다. 현수:쳇,뭐 쟤네들은 원래 도서관은 거들다 보지도 않는데 시엔오니까 다 오네.그치,해리야! 해리:그,그래!뭐 예쁘지도 않ㅇ..은데! 현수:뭐야?너 영 수상한데? 해리:수상하기는 뭐가 수상해.이제 나가자.사람너무 많다. 해리는 사실 밖으로는 이렇게 말해도 속으로는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게 해리가 나갈때,아이들이 많은 도서관에서 희미하게 소리가 들렸다. 쿵덕! 해리:뭐..뭐지 잘못들었나? 현수:왜? 해리:아..아니야! 해리는 다시 귀를 기울여봤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해리 ‘뭐 내가 잘못들었겠지..’ 그렇게 아이들이 모두 사라진후 시엔만이 남은 도서관은 몹시 조용했다. 사서 선생님도 없는 도서관이었다.시엔은 사람이 있는지 확인한후,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그리고 그것을 책장에 붙였다. 시엔:아무일 없어야 할텐데... 그리고는 도서관을 나갔다.
그리고 책장에는..부적이 붙어있었다!
우아..내가 귀신될뻔..ㅎㅋㅎ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