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해리에게 2화 도서관에서 들려오는 소리-5 / 에필로그2025-04-20 17: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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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안올수도 있어서 지금 연성글 다올릴게요!

그리고 혜인님!제 차례되면 알려주세요!못보면 그냥 다른 분으로 해주시면 되요



...

그렇게 몇년이 지났을까.선비은 세상을 돌아다니다 누구에게 봉인되었다.

봉인이 되고 다시 10년 쯤이 지났을때 갑자기 봉인이 깨져버렸다.

선비가 그렇게 봉인이 풀리고 나서 제일 처음으로 간곳은 학교 도서관이었다.하지만 도서관의 책들은 선비가 읽을수 없는 글로 되어있었고 선비는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했지만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도망가기 바빴다.

그리고 어느순간 선비는 도서관에 발이 묶였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하게 되자 자신이 들은 장기소리로 사람들을 불렀지만 다 도망가기에 바빴다.

...

 

해리:..그랬구나..

:그리고 1년이 지났을까..어떤 목소리가 들렸어.사람들을 괴롭히라고.그러면 네가 원하는 책을 마음껏 볼수있으니까..

해리: ‘잠깐...그때 귀신도 목소리가 들렸다고했는데...?’

:하지만 난 그말을 듣지 않았어.사람들을 괴롭히기 싫었거든.

해리:그럼 혹시...소원이 있으세요..?

:소원?

 

선비는 소원이라는 말에 흠칫 놀랐다.

그리고는 다시 입을 열어 말을 꺼냈다.

 

:나는 책을 마음껏 보는게 소원이야.

 

그러자 해리는 도서관에서 무언가를 찾았다.

그건 바로 한글책이었다.그리고는 책을 선비에게 내밀었다.

 

해리:이걸 보시고 책을 보시면 책을 보실수있을거에요.

 

그러자 선비는 신기해하며 책을 봤다.그러고는 바로 책을 꺼내봤다.

 

:..읽어져!

 

선비는 기뻐하며 밤새도록 책을 읽었다.그렇게 학교 도서관에는 밤새도록 불이 켜져있었다.

 

 

그렇게 밤새도록 책을 읽고 나서야 선비는 고맙다며 떠났고 그제야 해리도 집에 갈수있었다.

오늘따라 해리는 왠지 밤하늘의 별이 유독 빛나는것 같았다.

 

 

 

에필로그

-

해리가 가고 난후,다시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 누군가 들어왔다.

시엔이었다.

그리고는 귀신이 나왔던 책장주변으로갔다.부적이 붙어있었다.

시엔은 부적을 뗐다.

 

시엔:부적의 힘이 살아있어줬군.

 

휘이이잉~

 

열린 창문 틈으로 바람이 들어왔다.

그러자 부적의 있던 문향은 이미 바람의 실려 사라져간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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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부적들고있는 그림입니다!





아니 근데 진짜로 나의 해리에게 드라마가 있네???(신기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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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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