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아이가 이 사회를 살아남을수 있을것 같니?” “세상물정을 모르니?” “야,꿈깨.!” 이런 비난들속 소유는 부모에게 버려지고 많은 사람들의 동정심,의심,논란,삿대질등을 받으며 살아왔다.학교에서도 학폭,따돌림,왕따,은따,찐따를 당해도 늘 웃어야했었다.그러던 어느날 남들과 다르게 소유에게 다가온 소설의 서브여주,해라였다.해라는 예쁘고,착하고,인기있는 재벌3세였다.그렇게 해라와 친하게 지내던 어느날…… “천소유학생,교장실로 오세요” 그땐 알았던가….소유의 삶이 완전히 달라질 것 이란걸…….. “오랬동안 찾았다.네가 소유구나…그래…잘 자라주어서 고맙다….” 소유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터트렸다.그말은 소유가 살아간 이유,아니,그말을 듣기위해 태어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였다.소유가 늘 웃은이유는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서 였다. “이젠 나와 같이 살겠니?넌 나의 가문인 나인테일의 상속녀다.나는 너의 사촌오빠로 봐주면 좋겠구나.” 소유는 또 버려질까 두려웠지만 받아드렸다.그땐 가는곳이 마계인줄 몰랐었다…… 소유는 자기 자신을 다시 소개했다. “나는 천소유,나인테일 가문의 상속녀야.이젠 너희가 날 함부로 대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특히 지유.” 아이들은 모두 지유를 쳐다보았다.지유는 얼굴이 빨게져 땅을 쳐다봤다. . . . . . . . “소유야,나 사실……나인테일가문에 후계자야………”
이걸로 1화는 끝!다음편 기대해주세요오오오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