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님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제가 예전에 4학년때 (지금은 5학년입니다!)어떤 여자애랑 짝궁을 했거든요 그런데 은근히 걔랑 잘맞아서 수업시간에 같이 몰래 얘기도 하고 지냈는데 4학년어느날에 어떤 친구(놈)이 저희 둘이 사귄다고 반에 소문내는 거에요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까 “에이~~”라고 하고 말도 안통해서 그냥 4학년까지만 참자..이랬는데 5학년된지 1개월이나 지났는데 자꾸 쉬는 시간마다 와서 우리둘이 사귄다고 여친안챙기냐고 이래요 제 친구들도 “오오오~”이러구요.아니 너무 빡@치는데 뭐 사이다발언 이런거 없을까요??...
하하ㅏㅎㅠ 그런 경험은 누구애게나 있을거에요(아마도....) 저도 초6때 어떤 남자애랑 저랑 사귄다고 소문나서 피구할 떄 남자애들이 전부 다 저만 맟히고 '땡땡아 니 여친 안 돕냐? 탈락한다????' 라고 했어 너무 부끄러웠거든요........ ...제가 그때 하고싶었던 말이있는데 지금해야겠네요 "야 이 넘들아 대체 어떤 이유로 재랑 나랑 사귄다고 하는지 쌤이 저번에 내준 논설문 쓰기 숙제로 10페이지 이상 써와 그러면 인정해줄께 하지만 너희는 아마 10줄도 못쓸거야 왜냐면 우리 안 사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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