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잠깐 쉬고 왔더니 화석이 되었다.2025-02-18 01: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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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살입니다.

전 2024년도에 게시판에서 활동하던 유저인데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소멸한 이유는 딱히 휴덕이 아닙니다. 애초에 아무 예기도없이 사라지기도 했죠.

이곳 생활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런데도 제가 잠시 떠난 이유는 무언가 올려야 한다는 불안감, 정신적 압박감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조금(??) 쉬다 왔습니다. 그동안 편했어요.

근데 뭔가 마음이 빈 느낌이었더라고요.


-이 아래는 제 주접입니다-


일단 딸크님 루님 이에님 십이신마님 윌로우님께 큰 절을 올립니다. (설마 이름 실수하진 않았겠죠? 으아악..!)

왜냐하면 전 이분들에 비해서 미세먼지이기때문이죠..

이분들의 글은 하나같이 빛이 넘쳐 흐릅니다.

*다른분들이 못하시는게 아니고 제 기준인거에요!!*

게시판 유저분들 전부 다 연성도 잘하고 글도 너무 잘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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