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흐히힣ㅎ 망작 투척2025-10-17 22: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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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여~ 맨날 왓는데 왜 글은 오랜만에 쓰는것 같을까여ㅕㅋㅋㅎㅎㅎ

요즘 진차 1로 삽니더ㅓ

잠 1~3시간 밥 1일 1끼ㅣㅣㅣ

으히힣ㅎ

괜찮아여~ 사람은 그리 쉽게 죽지 않아여ㅕㅕㅕㅕ

일단 이건 넘기셔두 되고 밑에 있는것도 넘기셔도 됨니당ㅇ

망작이라성,,우히힣



'4시간이나 지났는데 왜 안와;;;'

'진차 8시간이 넘도록 어디서 뭘 하고 있는거냐고,,,'

'아 진짜 언니한테 뭔일 난거 아냐......?'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점점 초조해져 갔고, 그 초조함이 극에 달했을때 초조함은 무너져 내리고 그 빈곳은 허전함이 채웠다.

'언니;;;; 죽,,,은거야,,,?,,,, 아냐,, 언니는,, 언니는,,!! 그렇게 쉽게 죽는 사람이 아니라고!!! 내가 반드시 찾을거야,,, 반드시!!!'

언니를 찾으러 다닌지 어연 5년, 언니의 사망소식을 들었다.

'언니가 이렇게 가면 나는 어떻게해,,,, 나는,,, 난,, 언니말고는 없는걸,,,,'

당장에라도 주저앉아 울어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이들과 지금은 해야 할일이 있다.

내 감정은 잠시만 뒤로 넣어두고 할 일을 해야겠지...

할아버지께 가면,,, 말씀 드려야지,,,

미루고 미뤘는데,,,,,

할아버지께서도,,, 사도들로 인해.......

하늘이 무너져 내렸다.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막막하다,,,

내게 손을 뻗어준 이들을 무시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나는 이들과 함께하기로 했는데,,,

왕우, 우리 언니, 할아버지,, 카곤의 주요 인물들이 사망하고 나자, 카곤은 급격히 기울었다.

그렇기에,,,, 나는 카곤에 남아야 했다.






하핫,,, 완전 똥망작,,(너도 니 처지를 알긴 하는구나,, 알고 있으니깐 좀 맞자~^^ 퍼버버버ㅓㅂㄱ)


#윤서의 단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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