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212025-11-01 08:54:21
작성자

공탄유흔21

총알이 지나간 흔적

나는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마자 바로 차가 있었다.

"퍽!퍽!퍽!퍽!"

몇대 때리니 바로 기절했다.

그리고 그사람을 창밖으로 던졌다. 다들 내가 차를 탔다는걸 눈치채고 총알을 발사했다.

"팅팅팅팅."

다행이도 차는 방탄유리였다.

'그런데 파빌라는 어디가는거야? 어서오십시오 대교를 자기가 직접 박살냈잖아.'

그 의문은 곧 풀렸다. 갑자기 지하통로가 생겼다.

차들이 하나씩 들어오고 나는 닫히기 전 겨우 들어왔다.

"덜컹덜컹."

좁은 터널. 운전면허증도 없는 내가 이 좁은 터널을 빠른속도로 지나야 했다.

나는 그냥 차를 버리고 다른차 지붕으로 올라갔다.

또 다른차로 가면서 점점 앞으로 나갔다.

그때 내가 올라탄 자동차가 덜컹거리며 멈췄다.

자동차 바퀴에 펑크가 난거다.

그때 자동차들이 빠르게 도망갔다.

'아. 이제 어떻게 추격을 하지?'

그 순간 뒤에 차에서 누가 오토바이를 꺼내는걸 봤다.

나는 바닥에 떨어진 p238마이크로 콤펙트를 쥐고 발사했다.

"탕탕탕탕!"

빗나갔다.

오타바이는 출발했고 나는 그뒤를 향해 총을 쐈다.

"탕!탕!탕! 떨컥떨컥."

총알이 없었다. 나는 쓰레기 같은 총을 던졌다.

"퍽!"

우연히도 그게 오타바이 라이더를 공격했다.

나는 오토바이를 빼았고 추격했다.

오토바이는 작고 빨라서 금방 따라잡았다.

파빌라 차량은 맨 앞에 있는데 차들이 길을 막고 안 비켜줬다. 그래서 나는 벽을 타고 돌진해서 차량들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두두두두두"

뒤에서 자동소총이 발사됬다.

빗나가고 빗나가고 빗나가고

"펑!"

오토바이 바퀴를 맞혔군.

"쿠당탕."

나는 차 지붕으로 떨어졌다. 나는 지붕에서 다시 뛰기 시작했다.

드디어.

파빌라의 차 위로 도착했다.

#오행의 정수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해리시엔 연성글 프롤로그(끝까지 읽어주세요!)2025-11-19
-공탄유흔212025-11-01
다음안돼 나도 생존신고ㅗ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