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닐 어딴 부부가 아기를 낳았다 그는 모습이 늠름하고 신기하게 태어 날때 울자않았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부부는 화룡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화룡이 15때에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보고 일진들에게 "그러지 마!!"라고 말함 그러자 일진들이 뭔 참견?! 너도 맞자라고 말함그러자 화룡이 "그렇게 하는건 공정하지 않아!!" 라고 외치고 일진들이랑 맞서 싸움 결국 많이 다쳤지만 일진들을 이김 그리고 집에 가자 엄마가 괜찮냐고 말함 화룡이 일진들은 공정 하지 않아요 라고 말함 그리고 시간이 흘러 화룡이 호위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함 대충 여기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