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분만에 해리를 훈련시킨 이유가 있다. 바로 뉴스때문이다. "오늘 뉴스입니다. 한 괴한이 고층 빌딩이 가득한 도심 한복판에 나타났습니다. 괴상한 무기들로 특공대 50명 경찰 헬기2대 방송국헬기 8대를 파괴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은 안…" 나는 티비를 끄고 달리기 시작했다.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출발했다. "끼이이익!" 드리프트를 하고 과속하면서 건물로 간다. (다음날 이게 자기차인걸 잊고 있던 해리의 집에 과속및 신호위반 관련 교통딱지가 또왔습니다.) "저기다!" 하늘에서 엔비가 무기를 휘두르고 있었다. 시민들이 대피하느라 엘레베이터가 끊이없이 움직였다. 우리는 계단을 올라갔다. "쾅!" 드디어 옥상이다. "오호라. 화해 한 모양이군." 엔비가 말했다. "입다물어. 잠깐의 협력이다." 그때 천근추가 날아왔다. 나는 천근추의 속도 해리의 반응속도 나의 반응속도 를 계산했다. "챙!" "지금이야!" "챙!" 해리는 초보자이기에 많이 도와줬다. "슉!" "휙!" 피하고 "슉!" "챙!" 막고. 저번만큼 어렵지 않았다. 익숙해진것일까? 나는 천근추의 위험성을 알기에 조심했다. 엔비는 칼날박힌 톱니바퀴같을걸 다시 꺼냈다. "훵휭휭!" "슉!" "쾅!" 바닦에 박히면서 큰소리가 난다. 맞으면 큰일나겠는데? 그때 내눈에 보인 모든 무기의 위치. 좋아. 나는 밀리초안에 작전을 짜고 실행했다. 나는 점프를 뛰어서 천근추를 밟았다. 그리고 톱니바퀴를 톱니바퀴를 천근추를. 그렇게 모든무기가 내 뒤에 있었고 이겼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순가 엔비의 뒤에서 로봇팔이 나왔다. 그팔은 칼을 쥐고 있었다. "챙!" 괘나 강력했다. 나는 뒤로 밀렸다. 잠시뒤 뒤에서 무기들이 공격해왔다. 나는 자세를 잡지도 못했지만 몸을 굴려피했다. "슝슝슝!" 내 머리위로 아찔하게 무기들이 날아갔다. "탕!" 그때 해리가 총을 솼다. 엔비는 놀란 눈치였지만 돌아가던 무기에 막히면서 안심했다. "두두두두두!" 헬리콥터 소리가 났다. 혹시 우리건가? 하고 하늘을 봤지만 카오스꺼는 아니었다. 괴상한 무니가 있었다. 저건 도대체 뭔데? "피슝!" 그때 미사일이 발사됬다. 엔비는 천근추를 다른 건물에 밖고 도망쳤다. "앗?" 미사일이 날아온다. 나는 해리의 손을 잡고 건물에서 뛰어내렸다. "콰쾅!" 뒤에서 큰 폭발이 일어났다. 원래 계획은 어중간하게 뛰어서 창문 같은걸 잡는건데 폭발의 충격파로 더멀리. 아주멀리 날아갔다. "깨장창!" 한 건물의 유리를 뚤고 날아갔다. "피슝!" 그때 미사일이 다시한번 발사되는 소리가 들렸다. "콰아아앙!" 이번에는 우리가 있는 건물의 아래부분이었다. 건물이 기울기 시작했다. 우리가 방금 뚤고 들어온 쪽이 아래가 되게. 나는 기우는걸 알자말자 해리손을 잡고 창물을 부수고 반대편으로 나왔다. 나는 건물의 반대편에서 달리기 시작했다. 바닦을 밟을때마다 유리창이 깨져서 더 빨리 뛰어야 했다. 우리는 위쪽으로 뛰었다. 그래도 우리의 달리기 속도가 건물이 쓰러지는 속도보다 빠를수 없다. "쾅!" 건물이 바닦에 부딧히면서 강한 충격이 느껴졌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층 유리는 다깨졌는데 위층으로 갈수록 깨진수가 적었다. 위층은 VIP실인가?(정답입니다!) 그때 헬리콥터에서 2명의 사람이 등장했다. 파란 붕대를 두른 미라와 깡통쓰레기였다. "로스, 니토 임무를 시작한다." 파란 미라가 말했다. 이름인가 보지. 쉬운 상대인줄 알았지만 갑자기 로스가 분신술을 쓰면서 쉽지는 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라졌던 엔비도 니타났다. 본게임이 시작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