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윤서 언니-캐릭터 설정 최최종본2026-01-04 17:11:43
작성자

이름: 리율

성별: 남자

소속국가: 없다

성격: 말 거의 없는 데다가, 츤데레도 아니라 걍 냉정한 애다. 중 2병은 없다. MBTI는 I?T?(아마 ISTJ에 가까울 듯 하다)

나이: 16살

속성: 수목토금화(5개)

직급: 1등급보다 높지만 1등급으로 지내고, 겁나 세며, 무슨 일을 하는지는 다른 사람들한테 비밀이다. 스파이 일을 하고, 몰래 범죄자를 잡거나 죽이며 다닌다.(그래도 정체를 숨기고 다니는 애니까 1등급으로 해줘)

가족관계: 선지자 가문 엄마(수 속성), 세브의 세뇌에서 빠져나와 떠돌이 생활을 하던 아빠(화 속성, 우수 리더 경력O)

외모: 키는 180cm로 큰 편(더 크는 중), 46kg, 엄청난 장발. 더듬이 같은 옆머리가 뒷머리보다 길며, 뒷머리는 가슴까지 온다. 평소에는 옆머리를 머리끈처럼 써서 머리카락을 묶거나 옆머리를 머리끈으로 묶고 다녀서 옆머리 길이가 체감이 안 된다. 옆머리를 풀면 무릎까지 온다. 머리카락 색은 옆머리는 순백색, 뒷머리는 검은색. 조선시대의 좀 어린 도련님마냥 머리를 올려서 하나로 묶을 때면 인기가 하늘을 뚫는다. 눈 색은 연분홍색(좀 연한 빨간색 정도), 연한 민트색 오드아이. 엄청나게 잘생겨서 기사에 난 적도 있지만, 웃는 모습은 보인 적이 없다. 평소에는 한복 스타일의 교복(앞서 소개한 조선시대 머리 묶기 스타일과 한 세트)을, 임무를 하거나 일을 할 때는 특수제작한 검은색 추리닝(아디다스 저지 느낌)에 무릎까지 늘어난 특수제작 회색 후드집업을 입고 다닌다. 거기다가 피온스에서 산 야간 투시경(직접 특수 개조했다)과 입을 가리는 특별한 소재의 천으로 얼굴을 가린다. 양손에는 직접 제작한 검은색 장갑을 끼고 다닌다. 임무 중에 장갑이 더러워지면 다시 빨지만, 얼룩이나 피가 안 지워지면 다시 제작한다. 여분으로 세 쌍씩 갖고 다니지만 여분을 쓰면 다시 빨거나 다시 제작한다.

무기/능력: 창조와 파괴-손잡이가 양쪽에 달린 장검을 가지고 다닌다. 그래서 찌르기보다 베는 것에 집중한다. 한쪽 손잡이는 검은색, 반대쪽은 순백색인데 순백색 손잡이는 창조, 검은색 손잡이는 파괴를 의미한다. 순백색 손잡이가 닿은 곳에는 길이든 날개든 무엇이든 창조해낼 수 있고, 검은색 손잡이가 닿은 곳에는 무엇이든 흔적도 없이 파괴해버릴 수 있다. 단, 리율이 창조의 손잡이로 직접 만든 것과 자연적으로 세상에 만들어진 것, 그리고 태초의 세계에 창조주가 직접 만든 것(그냥 대충 자연적으로 자란 식물이나 그런 거)은 제외이며, 리율이 직접 개조/제작한 임무복 역시 제외다.

추가 설정: 양손잡이다. 선지자의 후손(천세 후손, 천세 아내는 비밀!)으로, 무기는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천왕보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속성이 다섯 개인 건 리율이 처음이며, 선조들은 오행의 속성을 갖거나 명과 암 중 하나만 가졌다. 게다가 남자아이가 태어난 것도 직속 후손 중에는 천세 다음으론 리율이 첫 번째 남자아이라 귀하다. 선지자 가문이라는 것과 외모가 잘생겼단 것으로 인기가 아주 많지만, 정작 본인은 모른다. 여자애들은 거의 다 좋아한다. 그러나 고백한 이들에게 돌아오는 건 냉정한 말뿐이다. 가정사 같은 건 없고, 그냥 평범한 가정이다. 임무를 할 땐 되도록 창조, 파괴의 손잡이를 쓰지 않고 검으로 벤 후, 피, 시체, 증거를 파괴의 손잡이로 없앤다. 이유는 검술 실력이 녹슬면 안 되고 베는 맛이 있으며, 파괴의 손잡이는 재미없기 때문이다. 역대 선지자는 모두 남자(천세, 오공)였기에 선지자일 거라는 소문도 돈다.









외모에 있는 조선시대 머리스타일(?)은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라는 박사랑 작가님의 책 표지를 보면 이해될 거야!!(제목이 이거 맞겠지…?)


+내 캐릭터 무기 이름은 창멸도(지을 창, 없어질 멸, 칼 도)고, 곧 그림 그려서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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