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제불능 오타쿠 만두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접을 떨어보겠습니다 당연히 저는 해리 오시입니다 해리 귀여워 해리 잘생겼어 해리 간지나 해리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퍽!)
일단 해리는 잘생겨서 잘생겼습니다 하늘색의 머릿결이 찰랑거릴 때마다 제 마음은 출렁거립니다....♡♡
글구 정말 제가 좋아하는 컾링이 해리시엔이거던여?!?! 근데 이제 저는 달달한 연애를 좋아하는 순애파인데 해리시엔은 공식에서 떠먹여주는 혐관이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순애파☆☆ 오니니 나루 시전한 아카자처럼 저는 해리시엔에게 순애니 나루 시전하구 해리한테 차이고 시엔의 칼에 베여서 죽을것입니다♡☆
아래는 제가 좋아하는 제이팝인데 진짜 해리 노래 잘부르면 좋겠다 해리야 너 노래 좀 해라 용돈 줄께(?) - Tuki. 만찬가 - 오피셜히게단디즘. Same blue - omoinotake. 수억광년 이렇게 세 곡이 제 최애인데 진짜 만찬가만이라도 해리가 불러줬으면 좋겠슴니당... 진짜 해리야 가수 될 생각없니? 내가 1호 팬. 할게...
마지막으로 제가 원하는 앞으로 해리 서사 말하고 가자면...
해리가 일단 갑자기 일행에서 사라지구요, 얘들이 당황하구요, 해리는 교주한테 가구요. 거기서 이제 해리하고 교주 과거만남 풀리고 이제 마침 찾아온 애들...두둥☆ 해리는 결국 애들하고 한바탕 전투벌이다가 실수로 힘 그거 써버려서 오공 분노하구 갈등 깊어지다가 해리 또 떠납니다 이제 해리는.. 혼자 또 있다가 외로워지죠 이때 등장해야하는건 크레스!!! 크레스랑 해리랑 영화한편 찍고 애들 최종전투할때 깜짝 등장 해가지구 와 이겨써~~~한 다음에 시엔이랑 오해풀고 애들하고 화해하고 친구가 되고 열심히 살면서 엔딩~^^
근데 저 안좋은 예감이 있습니다...(약 타장 죄송) 제가 파는 모든 최애는 죽어있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문스독 죠우노 귀칼 이구로 주술회전 고죠 최애의 아이 아쿠아 등등... 사실 더 많아요.. 여기있는건 전부 메이저 장르만 쓴것... 그니까..해리도 죽을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절 사로잡고 있습니다.. 만약 해리가 죽으면 카이처럼 시엔하고 크레스 품안에서 웃으면서 죽어주기를... 진짜 암흑노야 엔딩 나면 제가 본사 찾아갈거예요 진짜 진심 제 최애 좀 살려주세여
아 참고로 '낙화'는 설연휴 끝나기 전에 아마 완결 날것 같아요 주말 포함 하루에 7시간 씩 공부시키는 수학학원이 9일 연휴를 줬어용. 그래서 시간이 남아돌아서 많이 쓸 수 있을것 같아용
이상 해리오시 만두였습니당 저의 하찮은 주접글들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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