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설 연휴여서 그런지 시간이 너무 남아 돌아요...수학 학원은 LT를 치면 숙제가 없는데 타이밍 기가막히게 설 연휴 전날에 쳤구요... 영어 학원은 선생님께서 방학에는 숙제를 안 내주셔요...(1004ㅠㅠ) 국어 학원은 숙제가 제일 많은 학원인데 설 연휴 때문에 이번주 토요일에 쉬여서 다음주 토요일날에 가요... 숙제 할 시간이 많은거죠... 미술공방은 그냥 공방이어서 취미로 가는거라 숙제가 없어요... 미쳤어요...!! 저만 이러는가요? 그래서인지 제가 인생의 의미 자체인 그림을 무진장 그릴 수 있다는...!!!(그러면서 그림은 못그린다는...) 근데 엄마가 그림 그리지 말라고 하면 그때는 끝장이지만...ㅜㅡㅜ 많이 그려서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