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온 레몬 에이드 입니다. 제가 떡밥을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두근두근두근 바로 하빈저가 큰 사건이 일어 나기 전에 나타나는 일종에 에언자 인데 제가 영어 공부를 하다가 '조짐' 이라는 단어를 배웠는데 아니 이럴수가 그 단어를 하빈저 라고 읽더라고요!!!! 스펠링은 harbinger 입니다!!!!!!!! 꼭 검색해 보세요!!!!!!! 두번재 떡밥은 제가 여의필을 발견 했습니다!!!!! 사진 올릴게요^^
마천 64권 61쪽 입니다~
그럼 지금 까지 레몬에이드에 마천 떡밥 이였습니다~^^
and 악깽님 제 자캐(레본이)가 조금 늦어 질것 같아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ㅠㅠ 정말 죄송 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