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68권을 찾다가 book21에서 발견했는데 (보이는 걸로는) 대사(3번째 컷)
삼장: 오공아! 오공: 나타나 [?]구나! 삼장: 마음이 없는 자의 힘이 해리에게 강하게 나타날 때마다 암흑상제의 봉인이 풀라는 것 같아. 해리: 역시 나 때문이구나.. 삼장: 해리는 스스로 이겨내고 있으니 너도 이 힘을 줄게! 암흑: 못 봐주겠군. / 난 해리의 몸을 통해 다시 세상 밖으로-! 삼장: 시끄러워! 즉시 사라져라! / 단단히 봉하는 도장! 봉인封印 암흑: (으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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