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서 수십명의 사람이 나왔다. "항복해라! 안그러면 쏜다!" 그러더니 총을 들고 동그랐게 포위했다. '잠깐 왜 저렇게 포위하지? 저러면 분명히…' "시엔 나믿어?" 해리가 물었다. "어…음…응." "그러면 믿어봐." 그러더니 상대에게 소리쳤다. "우리가 왜?" "죽고 싶은거냐?" "죽여보든가. 못죽일걸?" 그때 상대가 "발사!" 라고 하더니 수십게의 총알이 날아갔다. 그러더니 해리가 내손을 잡고 외쳤다. "도약!" 총알은 해리와 나를 맞추지 못했다. 그저 반대편 상대를 죽일뿐. 그러니까 왜 동그랐게 포위하는거야? 그러더니 트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쇠파이프를 든 사람이 나왔다. 해리가 오토바이하나를 걷어 차자 쇠파이프가 날아갔다. "땡겅!" 나는 바닥에 떨어진 쇠파이프를 주어 휘둘렀다. "퍽!" 나는 사람을 쓰러트렸다.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났다. "챙!" 그사람도 쇠파이프를 휘둘렀고 그는 나와 전투를 했다. 그때 다리가 돌에걸려 균형을 잃었고 팔을 가격당했다. 그리고 다시 그가 쇠파이프를 휘두를때는 팔을 다쳐서 내가 쇠파이프를 휘두룰수 없는 상황이었다. "퍽!" 쇠파이프가 팔뼈를 부섰고 피가 줄줄 흘렀다. 그순간 그는 머리를 가격했고 나는 기절했다. 잠시뒤 나는 눈을 떴다. 놀랍게도 내 눈앞에는 해리가 있었다. "내가…아까…사…람을 죽였어.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 "시엔이 죄책감을 느끼다니 믿을수 없네." "너는…아무렀지 않은거야?" "솔직히 말하면 내 답은 yes야. 죄책감은 푹쉬면 낳아져 그러더니 그는 나에게 무슨 액체가 답긴 팩과 알약을 건내더니 물과 함께 삼키라고 했다. "이게 뭔데?" "독." "뭐! 나에게 뭘먹인거야?" "그냥 독감정도 병을 잃으키는 독이야. 타깃을 주요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었는데 너희 부모님이 팔부러졌어도 학교는 가라고 할거같아서 확실히 하기위해. 이제 가자." 우리는 트럭중 하나를 운전해 교차로를 뚤었고 차에 탔다. "시엔. 푹 쉬어. 카메라는 내가 찾을께."
오늘 시간 나서 썼습니다. 그동안 연재못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