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퍽퍽42025-10-27 18: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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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게 하고싶네요.)





퍽퍽4

평행우주10333333332386는 나의 형 누나 여동생이 살아 있었다. 그리고 나의 창조주도. 

학교를 가도 내가 최고 일진인건 똑같았다. 내가 알수없는 세계로 가기전과 똑같았다.

나의 창조주 빼고.

이제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는 길이 었다.

그때 본 장면은

내 또래 쯤 보이는 얘가 한 사람에게 쫓기고 있었다.

'뭐지? 스토커인가?"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하군. 나는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가격했다.

"퍽!"

"도망가!"

"왜? 나 힘쎄."

그때 눈앞에 펼쳐진 관경에 충격을 먹었다. 한사람이 다른사람을 물더니 다른 사람도 똑같이 행동했다.

음…이 상황은 뭐지? 아마 그거 맞는건가?

좀비?

그때 수십명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돌진했다.

"캬아아아악!"

나는 발차기를 날렸다.

"뻑!"

너무 쉬운 상대지만 수가 많다.

나는 뒤로 뛰기 시작했다. 

그래! 탕탕누나 지금쯤 집에 있지! 전화를 받을거야!

나는 전화를 걸려고 하다가 물어봤다.

"근데 니이름은 뭐야?"

"내 이름은 해리성. 너는?"

"퍽퍽."

그리고 전화를 걸었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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