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신과 인간의 경계에서 -프롤로그2025-11-16 07:08:54작성자뉴뉴 "쾅!! 쿵!!" "꺄악!!"하늘이 새빨겠던 그 날, 우리 가족과 친구들은 날 두고 모두 사라졌다.."모두 너 때문에 죽은거야..."동네 사람들의 영혼들이 날 원망했다.고작 8살에 가족을 모두 잃은 나는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며 일을 해 간신히 입에 풀칠했다.내 이름은 해리.풀 해에 떠날 리 로,어머니께서 귀안이란 저주를 풀기 위해 떠나라는 뜻으로 지어주셨다. 목록수정삭제글쓰기 댓글 [2]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피의 갈등-연성마만2025-11-15-신과 인간의 경계에서 -프롤로그뉴뉴2025-11-16다음헙.. 잊고 있었다...(To.뿌쮸언니)클라라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