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간 42025-12-05 14: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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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에 도착하는데....)

묵은지: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누추하지만 들어오세요

샤엘: 아 아니!¡ 무슨집에 온천이 있냐고요!!! 너무 좋은데요!!

뿌쮸: 앗 저분은 누구세요?

에구: 아 형 미역맛 새우깡 사왔 어? 안녕하세요!

샤엘: 안녕하세요 근데 저분은 누구세요?

묵은지: 아.. 저 녀석은 에구에요 제 동생이죠

에구: 형 근데 그소식 들었어? 발자국 마을에 공간이 뒤틀렸데!

뿌쮸:엥? 무슨 일언일이?

묵은지: 뭐 라고? 당장 가보자!

(5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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