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집에 도착하는데....) 묵은지: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누추하지만 들어오세요 샤엘: 아 아니!¡ 무슨집에 온천이 있냐고요!!! 너무 좋은데요!! 뿌쮸: 앗 저분은 누구세요? 에구: 아 형 미역맛 새우깡 사왔 어? 안녕하세요! 샤엘: 안녕하세요 근데 저분은 누구세요? 묵은지: 아.. 저 녀석은 에구에요 제 동생이죠 에구: 형 근데 그소식 들었어? 발자국 마을에 공간이 뒤틀렸데! 뿌쮸:엥? 무슨 일언일이? 묵은지: 뭐 라고? 당장 가보자! (5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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