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독자마천 설정 최최최종 ver.2026-01-13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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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추가한 곳: 외모, 스토리 부분, 성격, 추가설정




*참고-판케니아 설정집&옥황계 설정집이 둘 다 있어야 이해가 편합니다.

이름: 리한(가명)/실제 이름: 유림(실명에는 트라우마가 있어 가명을 쓰는 편. 현재 살아 있는 존재 중에 실명을 아는 사람은 옥황상제와 창조주뿐.)

직급: 신인(신이 될 수 있는 자)

성별: 남자

나이: 옥황/광명/대지/암흑과 비슷(신체나이: 26살)

국적: 없다(태초의 전쟁이 발발하기 훨씬 전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옥황계와 광명계에 있는 암흑계 비밀 통로를 통해 세 곳을 넘나들며 생활한다.)

세계관: 옥황계

속성: ???(마하가라 부하들이 쓰는 악의 마법진을 사용한다. 마법진 중간에는 마하가라 표식 대신 동그라미가 있다. 마라가라 표식에서 꼬투리만 잘라낸 느낌이다.) 보통 속성이 뭔지 알 수 있는 마법(흡수, 수집, 강화 등등이 아닌 화염, 기포 등등)이나 기계/수리에 관한 마법을 쓴다.

무기: 악의 구슬-완전히 투명한 구슬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유림만의 악의 마법진과 함께 쓰는 무기다. 암흑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투명 마정석으로 만든 귀한 무기다. 쓰고 나면 되도록 수거 마법으로 수거해서 다시 쓴다. 다시 써도 효능은 그대로다. 사용 방법과 효과는 다음과 같다.

1-마법진이 나올 때 마법진 중간에 있는 동그라미에 구슬을 끼우면 마법의 효과나 힘이 증폭된다. 마법이 끝나면 구슬은 수거할 수 있다.

2-악의 마법진의 중간 동그라미를 제외하고, 주위에 있는 다섯 개의 검은색 동그라미들(마하가라 부하들의 마법진 참고)에 악의 구슬을 끼우면 다섯 개의 구슬이 각각 서로 다른 오행의 정수의 문양을 띄면서 마법진이 화수목금토 마법진 중 하나로 변한다. 화 속성 마법, 예를 들어 화염 마법이면 화의 마법진으로 변한다. 그러면서 그 속성이 더 강해진다. 예를 들어 화염 마법을 썼다면, 불이 더 뜨거워지고, 사풍(모래바람) 마법을 썼다면, 모래가 더 많아진다. 구슬은 해당 속성의 정수로 변한 구슬을 제외하고 네 개만 수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염 마법을 썼다면, 화의 정수의 문양을 띄었던 구슬만 수거할 수 없다.

3-2번 상태에서 중간에 있는 동그라미에 진짜 오행의 정수를 끼우면 마법의 속성을 두 개로 만들 수 있다. 단, 발현되고 있는 마법의 속성과 상극인 속성의 정수를 넣으면 마법의 효과가 저하된다. 예를 들어, 화염 마법을 쓸 때 상성인 목의 정수를 끼우면 마법진에서 나오는 나무를 불이 태우며 불이 더 강해지고, 화의 정수를 끼우면 1,2번 상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불이 강하고 뜨거워진다. 금의 정수를 끼우면 자잘한 철조각이 달궈진 채로 같이 나오며, 토의 정수를 끼우면 모래 알갱이가 같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상극인 수의 정수를 끼우면 물이 불을 끄며 마법의 효과가 상당히 저하된다. 구슬은 전부 수거할 수 있다.

4-유림의 피를 구슬 안에 주입하면 검붉은 피가 구슬 안에 흘러들어간다. 한 구슬에는 구슬이 완전히 검붉어질 때까지 피를 주입하고, 또 다른 구슬에는 피를 한 방울 주입한다. 피를 더 많이 주입한 구슬을 그걸 상대에게 던지거나 상대의 주머니에 숨겨두는 둥 상대 가까이에 놓고 다른 구슬을 터뜨리면 둘 다 터지는데, 피가 많이 들었을수록 위력이 더 대단하다. 하지만 구슬이 깨져 수거할 수 없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 방법이다.

성격: 능글능글의 정석. 단처럼 실눈으로 실실 웃고 다닐 때가 많다. 당황하는 걸 본 적이 없다. 위험한 상황이나 돌발 상황에서는 오히려 씨익 웃는다. 이상한 말을 중얼거릴 때가 있다. 단이 말하던 “예로부터 토성은 대흉성이니 피하는 게 좋을 터…” 같은 말들. 단과 닮았지만, 거의 유일한 다른 점은 계획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귀차니즘이 심하다.

외모: 흑발에 장발. 포니테일로 묶고 다니거나 그냥 풀고 다닌다. 머리카락을 기르는 중이며, 현재 어깨까지 길렀다. 단처럼 머리가 직모가 아니고, 살짝 헝클어져(?) 있다. 전투할 때 머리카락이 휘날리는데, 멋있다. 마법을 쓰지 않았는데도 신체 나이가 26세인 만큼 동안이고 잘생겼다. 검은색 정장 바지에 베이지 정장, 정장 안쪽에 흰색 셔츠, 검은색 넥타이, 갈색 벨트. 정장 단추는 안 잠근다. 가끔은 정장 말고 조금 어두운 노란색 잠바를 입는다. 정장 안쪽 주머니에 구슬을 넣고 다닌다. 노란색 잠바는 바깥쪽 주머니에 똑같이 넣고 주머니 지퍼를 잠근다. 벨트에는 주머니가 양쪽에 달려 있는데, 작은 주머니에는 나사와 볼트를, 큰 주머니에는 공구를 갖고 다닌다. 어두운 갈색 캡모자를 쓰고 다닌다. 금안(노란색 눈). 미수반2 각별 경위가 모티브.

스토리: 유림은 원래 암흑상제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때의 어린 암흑은 어린 유림과 똑같이 생겼었고, 눈 색만 달랐다. 암흑은 이를 이용해 창조주를 속여 신이 되었다. 악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주었다. 창조주는 이를 나중에야 알았지만 이미 신으로 삼았기에 암흑이 더 적합하다는 변명으로 유림을 쫓아냈다. 유림은 신인의 계급으로 평생 살아가게 되었다. 유림은 암흑에게 복수하겠다 다짐하고, 암흑보다 강한 어둠이 되기 위해 암흑계에서 생활하며 어둠의 힘을 키운다. 그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검게 물들었다. 그러다가 암흑상제 몰래 암흑계에서만 구할 수 있는, 마정석보다 몇백 배는 더 좋은 투명 마정석을 아주 많이 훔쳤다. 하지만 암흑계는 암흑상제가 관리하는 공간이었고, 결국 유림은 암흑상제에게 잡혔다. 그러나 창조주가 이를 불쌍히 여겨 구해 주었고, 유림은 트라우마가 생기게 되었다. 유림은 머리를 기르고 패션 스타일도 바꿨다. 그렇게 옥황계, 광명계, 암흑계를 떠돌며 방랑자 생활을 했다. 그가 신인인 것을 아는 자는 거의 없었다. 그는 분명한 악이었지만, 그의 악이 향하는 곳은 그와 같은, 그보다 더 심한 악이었다. 이제 그의 악이 향하는 곳은 그 악랄하고 비열한 악의 뒤를 이은 악이었다. 어쩌면 그는 결국 선도, 악도 아닌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추가설정: 양손잡이다. 판케니아에서 처음 배운 게 기계, 수학, 과학인 데다가 공부머리도 좋다. 그래서인지 정말 똑똑하고, 기계를 잘 다루고, 수리도 잘 한다. 공구는 나사, 볼트, 드라이버, 볼트 조이개, 줄자, 가벼운 쇠망치, 그리고 대량의 락픽으로 이루어져 있다. 락픽으로 자물쇠 따는 걸 실패하는 걸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락픽으로 자물쇠 여는 것에 능하다. 최신형 초경량 노트북을 갖고 다닌다. 보통 팔에 들고 다니지만 싸우거나 할 때는 정장/잠바 안쪽 주머니 중 구슬이 들어 있는 주머니 반대쪽에 넣고 주머니의 지퍼를 잠근다. 그 주머니는 노트북 전용이라 매우 크다. 또, 정장/잠바의 가슴에 있는 작은 주머니에는 보통 무전기를 넣고 다닌다. 이렇게나 많은 것을 들고 다녀서 이동속도가 느리고 민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장과 잠바는 특별한 소재(이것도 암흑계에서 몰래 가져온 재료다.)로 만들어져 있어서 주머니 속의 물건의 무게를 거의 다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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