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모든 분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사과하셨고 더 이상 비난글도 보이지 않습니다. 며칠 동안 소란스럽던 독자게시판에 드디어 평화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로부터 3부 사건은 끝난 겁니다 더 이상 3부 좋네 나쁘네 이야기하지 맙시다 제발... 우리 더 이상 3부 이야기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며 행복한 독자게시판/독자갤러리를 만들어나가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하신 분들 굉장히 용감하신 분들이라고 봅니다. 자존심 때문이라도 잘못을 인정하는 게 쉽지가 않은 일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과하신 분들 모두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