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킹: 여기가 돼지섬인가? 응? 내가 돈킹이라고? 아냐. 난 돈까스(?)라구. 돈돈: (지나간다.) 앗! 너는 돈킹? 돈까스: 돈킹이 누구죠? 전 돈까스 인데요. 돈돈: 맛있겠다. 불 화! 불꽃 염! 화염! 돈까스: 꽥! 돈ㅋ......아니 돈까스 살려! 돈돈: 할아버지~~~~~~~♡♡♡♡♡♡♡ 제가 돈까스 가져왔어요~~♡♡ 저팔계: 오오오오옷! 저것은 내가 세상에서 매롱 열매 수프처럼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냐! 돈돈: 메롱 열매 수프도 끓여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