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시엔의 일기 훔쳐보기 [프롤로그]2025-07-02 16: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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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의 일기 훔쳐보기 [프롤로그]


※마법천자문에는 공식 연대 설정이 없으므로 제가 마음대로 판케니아 건국된 날을 1으로 시작해 년도, 날짜를 정했습니다.


101년 1월 1일 날씨: 그딴거 쓰기 싫어(시엔이 쓴 거입니다. 제가 쓰기 싫어서 적은거 아닙니다)


오늘 엄마가 일기를 쓰라고(반 명령으로) 했다. 일기에 내 마음을 끄적대면 툭하면 터지는 내 성격을 완화시킬 수 있을거라면서. 내가 그대로 따를 줄 알고? 엄마에게 악담이나 퍼부어주마! 어쨌든 이제 일기쓰기는 내 숙제 중 하나가 되었다. 검술, 사자성어, 능력끼리의 혼합이었나? 이것만으로도 바쁜데! 거기다 사자성어는 도대체 왜 배우는거야?! 엄마는 "시엔! 우린 귀족이야! 폼 나는 단어를 사용해야지. 다 모르는데 너만 아는건 부러움의 대상이 돼는거야!"라나? 어휴, 쓰기 귀찮아. 엄마는 두장은 써야한다고 하지만 뭐 어때? 안 들키면 돼는거지!




-시엔의 일기 훔쳐보기 프롤로그 끝-

#시엔의 일기 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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