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퍽6 "퍽!" "누나! 공원으로 오라고!" "띠리링." 전화가 끈어졌다. "알아서 오겠지." "퍽퍽?" "응? 왜?" "저기 차 타고 갈까?" "차?" "공원 멀잖아! 저기있는거!" 진짜로 거기에 차가 있었다. "나 운전해봤어." "니가? 왜?" "무면허 운전. 그때 감옥에서 15일과 외출금지 8일 게임금지 6일 당했지." 그러면서 차문을 열면서 좀비를 때렸다. "타!" 나는 해리성이 타자 출발했다. 다행히도 열쇠가 있었다. "좋아! 여기서 왼쪽으로 꺽어서 골목으로 돌아가면돼!" "근데…차가 다닐수 있는 크기가 아닌데?" "어? 진짜네." "야! 길몰라?" "걸어서만 가서." "잠깐! 여기 지도 있어! 우회전!" 나는 좀비를 치며 우회전했다. "쾅!" "차들이 길을 막았어." "후진해!" 좀비들이 차를 두들기기 시작했다. 차 유리에 금이 갔다. 그 전에 빠져 나갈수 있었다. "좌회전!" 이번에는 직진하다가 중간쯤에서 옆을 확인했다. "비었군." 나는 드리프트를 했다. "쾅!" 좀비가 눈앞에 있었고 그 좀비를 치게됬다. "쾅쾅쾅콰앙!" 그 좀비는 본넷트에서 떨어지지 않고 앞유리를 쳤다. "어디로 가야해!" "우회전!" "어디서!" "지금!" 하지만 한 타이밍 늦게 된다. 드리프트를 하자 좀비가 떨어지고 눈앞에 가게가 있었다. "콰아앙!" 나는 가게에서 유리를 깨고 다시 도로로 나갔다. 하지만 충격으로 앞유리가 깨졌다. "이 정도면 에어백 고장난거 아니냐고." 직진을 하는데 길이 막혔다. 뒤에는 좀비 앞은 막다른길. 그때 좋은(아니 틀렸어. 나쁜 생각이야. 아주!)생각이 떠올랐다. 나는 핸들을 틀어 가게로 돌진했다. 나는 벽을 부수면서 나아가면 되겠다고 생각하며 벽에 돌진했다. "콰앙!" 차가 튕겨져나왔다. 에어백은 안터졌다. "거봐! 에어백 고장났다고 했잖아!" "펑!" 에어백이 터졌다. "사고 이미 났다고." 그때 좀비들이 돌진하기 시작했다. 나는 차문은 열고 문짝을 뜯어냈다. 좀비가 달려온다. "퍼버버버벅!" 문짝으로 잔혹하게 폭행을 시작했다. 몰려오는 좀비를 경찰방패처럼 사용해서 막고 둔기로 사용해서 때리고. 그리고 다른 차를 찾았다. "차키가 없어!" 다시 나왔다. 다른 차는 차키가 있었다. 출발했다. "공원까지…20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