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짧게 해리 연성글 하나2025-09-04 2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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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시점.



오늘도 없다. 난. 왜... 부모님은 어딨는걸까. 아버지, 어머니, 절 두고 어디에 가셨나요. 엄마, 아빠는 어디 있어요?

어렸을때, 어머니가 살아계셨을때 매일 물었던 말.

"아빠는.... 먼 곳으로 여행 가셨단다."

매번 돌아오는 똑같은 말.

"왜 똑같은 말만 해요?"

나도 매일 그 답이 오면 매일 물었던 말.

"아빠는... 정말로 여행을 갔으니까..."

매일 똑같은 말, 어머니, 이제 그 말 해도 안 믿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기 때문이죠.

항상 나한테 왔던 말.

"야, 넌 엄마 아빠 없지!"

항상 반복하면 고통받던 말.

"아니야! 난......나...난... 엄마아빠 있어!"

그러면 계속 반복됬던 말.

"그럼 데려와 봐! 못 데려오지!

그러던 어느 날, 정수를 발견했다.

정수,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구슬.

토의 정수.

난 힘을 갇게 됐다.

그리고 내 마음속엔,

어머니의 복수뿐.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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